전체 글1603 슈퍼도라지 재배 적지 슈퍼도라지는 농약등도 필요없고 4~5년씩 가꿔야 하는 일반도라지와는 달리 2년이면 대물로 출하하는 신품종으로 거친 땅에서도 잘 자라지만 토양마다 장단점도 있었다. 가장 좋은 토질은 마사였다.어떤 땅이나 성장은 비슷했지만 마사토에서 재배하면 도라지 색이 아이보리로 나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았으며 입찰가 또한 가장 비싼값이 나왔다.다음으로 좋은 곳은 황토였으나 성장면에서는 황토가 가장 빨랐다.물빠짐만 양호하다면 논에서도 잘 자랐으며 논에서 재배해 보니 도라지 색상은 떨어졌지만 가뭄 영향이 적어 씨앗 수확에는오히려 유리했다.마사토는 도라지 색상이 좋아 가장 비싼값에 거래 됬지만봄가뭄에 취약해 발아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다.(도라지 성장은 9월초면 대부분 끝나 헛골에 시래기 무우나 쪽파 등의 이모작도 쏠.. 2025. 4. 3. 고비 재배법 고사리는 한번만 심어두면 수십년에 걸쳐 수확할 수 있는 작물 중하나로 번식력이 뛰어나 몇미터에 한둘씩만 심어둬도주위로 번져 투자비가 적은게 장점이다. 양지를 좋아하지만 음에서도 잘 자라며 종류도 많지만 가장 맛이 뛰어나 고가에 거래되는 것은 고비라( 참고비,털고비, 풀고비 등 여러종류 있음) 불리는 고사리였다.강원도 고지대에서만 자라는 것으로들 알고 있지만 옮겨 심어보니 저지대나 거친땅, 밭이나 하우스 등에서도 잘 자랐으며 봄부터 시작하면 수개월에 걸쳐 수확해 좋았다. 고사리 종류 중 가장 맛이 뛰어나고 고가에 거래되는 참고비로4월초 채취를 시작하면(꺾으면 다시 남 )수개월에 걸려 수확한다. 번식 방법으로는 뿌리를 잘라 옮겨 심는 것이 비용이적게들고 빠르고 손쉬웠다. 번식력이 뛰어나 몇미터에 한둘씩만 .. 2025. 4. 2. 민두릅을 재배해 보니 두릅은 몇미터에 한둘씩만 심어둬도 주위로 퍼지며 밭을 이뤄 적은투자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흔치않은 작물이지만 농장을 만들때는 야생종을 택해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첫째는 산짐승때문이었다. 가시없는 민두릅을 심어보니 가시가 있는 야생 참두릅 등과는 달리 산짐승들이 달려들어 남아나질 않았으며 두릅에 가시가 있는 것도 이른 봄 순이나니 겨우내 굶주린 산짐승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생존 본능 때문 같았다.또다른 하나는 병해충이었다.생명력이 강한 야생종과는 달리 개량종이나 수입종들은 가뭄과 병해에 약해 몇년도 견디지 못했으며 해충들의 집중 공격을 이겨내지 못해 심어봐야 헛공사였다.생명력이 간한 야생종과는 달리 개량종이나 수입종들은 가뭄에 취약해 고사율이 높고 병해가 많아 거친 산에서는낭패보기 싶상이었다.. 2025. 4. 1. 2025년 공동구매 씨비닐 발송 안내 공동 구매하신 2025년 씨비닐 접수 순으로 31, 1, 2일 발송 (대신화물, 착불 ) 합니다.택배비 절감을 위해 1롤( 200m ) 외 0,5롤 ( 100m ), 2.5롤 ( 500m )등을섞어 보내며 기타 파종 방법 등은 슈퍼 도라지 방에 올려 둔글들을 참조 하세요.** 발아까지는 40~50일 걸리며 밀생되면 대물로 굵어지지 못해 손가락 두마디 자라면 한구멍에 2~3개만 남기고속아주는 것이 좋음 **묶음 배송이 않되는 관계로 여러롤 주문하신 분을은 택배비 절감을 위해1롤( 200m )외 2.5롤(500m), 0.5롤 (100m) 등을 섞어 보내니참고 바랍니다. ( 1롤 200미터가 기본이나 10%내외 더 감겨 있음 )주의 ; 3월에서 5월 사이 파종하나 적기는 4월이었으며 로타리를 깊이 칠수록 뿌리.. 2025. 3. 30. 좋은표고 고르는 법 표고는 참나무를 잘라 재배하는 참나무 표고와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톱밥에 영양제를 섞어 만든 배지를 활용해 하우스에서 재배하는 배지 표고 등이 있다. 참나무를 활용해 재배하는 표고는 배지표고와는 비교가 않될 많큼 맛과 향이 월등 하며 좋이컵 만한 표고를 상품으로들 알지만 표고는 다자라 갓이 활짝 펴진 표고가 좋은 표고이다.성장 과정에서 햇볕을 받으며 비타민 D가 풍부해져 깊은 맛이 더해지기 때문으로 다자란 표고를 삼겹살과 함께 구우면 그 고소함이 말로는 표현 불가인 별미이다. 표고는 어떤 요리에 넣어도 풍미를 더해주는 천연조미료로자연에 맏겨 생산하는 참나무 표고는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것과는비교할 수 없이 맛이 뛰어나다. 송이 등과 같이 갓이 펴지 않은 표고가 좋은 것으로들 알지만다라란 표고일수록.. 2025. 3. 30. 슈퍼도라지 재배법- 밑거름과 웃거름 슈퍼도라지는 농약등이 필요없는 고소득 신품종이지만 기타의 작물들과 달리 화학바료 대신 유기질 비료를 쓰는데는 까닦들이 있었다.가장 큰 이유는 뿌리 썪음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식용인 작은 도라지들과는 달리 대물들은 고가에 거래되기도 하지만 화학비료를 주면 한여름 무더위에 뇌두가 짓무를 위험이 있기 때문이었다.전문 재배자들은 부실한 곳 등의 성장 촉진이나 실한 씨를 얻기 위해 장마가 오기 전 살짝 주기도 했지만 농사 경험이 적은 초보라면 신중한 접근이 필요했다.가장 손쉬운 것은 유기질 비료였으며( 농협에서 판매하며 유박이라고도 함) 1천 평당 70~80포 가량 뿌리고 파종하니출하까지 더이상의 웃거름은 필요없었다.전문 재배자들과 같이 장마가 오기 전 복합 비료를 살짝 줘 보니 (1천평당 1포내외) 씨도 .. 2025. 3. 29. 싹이나는 산약초 3월말로 접어들자 산약초들의 움이 돋기 시작 한다.십여일 전까지도 혹한에 폭설까지 몰고와 심통을 부려대더니 동장군의심술로도 오는 봄을 막을수는 없는 모양이다.아직은 여리고 유약하지만 겨우내 한파를 견뎌낸 골짜기 전사들로 풀과 병해충들도 알아서들 이겨내 혼자서 수천평을 관리해도 바쁠일이 없는 기특한 녀석들이다.환경오염 때문인지 갑자기 기온이 오르며 예년에 비해 십여일이나 빠르고 순서도 무시한체 제각기 들쑥 날쑥 키재기 들이지만고래도 볼수록 이쁘네 ~`. 알아서들 굵어지는 산더덕 ~`씨만 뿌려두면 스스로 덩쿨을 뻗어 풀과 잡목들을 제압하며 볕을 찾아가 바쁠일이 없고 시간이 지날수록 굵어지며 값도 뛰어노후 준비로도 그만인 보물들이다. 뿌리까지 약재로 쓰이는 산당귀 ~`기타의 산약초들과는 달리 잎이나 줄.. 2025. 3. 28. 산약초별 출하시기 예측 방법 동해안을 따라 산불이 대단한 모양이다.환경 오염 때문인지 강추위와 폭설에 난리를 치룬지가 10여일도 안됬는데 기온이 올라 온산이 불바다라니 도대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는지 종잡을 수가없다.산약초 수확 시기를 어찌알고 미리 예약 받냐고들 뭍지만 윤달까지 있어 달력은 매년 다르나 자연의 시계는 언제나 정확해 그 지역 생강꽃이 피는 시기를 지켜본 후 각종 봄나물들의 출하 시기를 가늠하는 것이 산사람들의 일상이다.초보 농부에게는 생소한 이야기지만 해마다 생강꽃이 피고 이십일이면 두릅 수확이 시작되고 다시 일주일이면 곰취와 산당귀가 고개를 내밀어 이에 맞춰 날짜를 잡으면 차질없이 배송이 가능했다.가장 먼저 피는 봄 꽃으로 윤달이나 늦취위 등으로 매년 차는 있지만 이꽃 피는 날을 지켜본 후 타 산약초들의 .. 2025. 3. 27. 산약초 농장과 종자 종자 채종에 관한 질문들을 자주 받는다. 산약초들은 적은 투자로도 고소득이 가능한 전망밝은 작물들이지만 산에 농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거친 풀과 잡목들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종자가 필요하기 때문같다흔하던 예전과는 달리 무분별한 채취로 개체수가 줄어 몇뿌리 채종도 쉽지 않지만 종자에 따라 수확량이 수배씩 차가 나며 우량종 확보는 농장의 미래 소득을 좌우해 힘들여 채종을 다니는 것도 그런 까닦이다.채종에 가장 적합한 계절은 벌이나 뱀, 풀이 적은 봄, 가을로 다양한 곳에서 채취해야 근친 교배를 방지할 수 있으며 사람 출입이 적은 먼바다외딴섬 일수록 유리했다. 운이 좋으면 대물이나 홍더덕 같은 휘귀종의 다량 확보도 가능하지만한두뿌리 만으로도 3~4년 꾸준히 씨를 받으면대량 번식이 가능했다.섬에가면 쉬 구할.. 2025. 3. 26. 명이 파종 시기와 방법 산마늘은 명이나물 이라고도 하며 울릉도에서만 자라는 것으로들 알고 있지만 전국 산야외 밭,하우스 등 어디서도 잘 자라는대표적 봄나물 중 하나이다.산마늘을 장점은 수효층이 넓으며 한번 심어두면 2~3년이면 수화이 시작되수년에 걸쳐 지속적 소득이 기능하고 봄 몇일 채취로 끝나는 기타의 산나물류와는 달리 수확 기간이 길다는 점이었다.농장조성 방법으로는 종근을 심기도 하나 씨를 뿌리는 것이 비용도 적게들고빠르고 간편했지만 산더덕 등과는 달리 스스로 풀을 이겨내지 못해 일이 많다는것이 단점이었다. 3년근 명이나물~`장아찌 수효가 많아 재고 걱정할 일이 없는 대표적 봄나물로 초기 성장은 늦지만 한번 수확이 시작되면 수년에 걸춰 지속적 잎 채취가 가능했다. 발아가 잘되는 작물이어 인건비가 많이들고 값도 비싼 .. 2025. 3. 25. 슈퍼도라지 씨비닐 파종법 슈퍼도라지는 성장이 빠르고 농약 등도 필요없는 고소득 신품종으로 씨비닐을 써 파종하면 빠르고 간편 하면서도 풀멜 일도 적지만 최대 매출을 위해서는 몇가지 요령도 필요했다.도라지는 굵기에 따라 가격차가 큰 작물이어 전문 재배자들과 같이 평당 십여만원씩의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는 고루 대물로 가꾸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재배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파종 시기와 둑푹 등에 유의가 필요했으며통풍이 원할 하도록 적절한 개체수로 밀도를 유지해 줄수록줄기 짓무름 없이 고루 대물로 자랐다.씨비닐(기계로 비닐에 씨를 붙인 도라지 전용비닐)을 쓰니 빠르고 간편하면서도 풀멜 일이 적고 대물로 자라는 뿌리외 씨까지 다수확이 가능 했지만 둑폭이 넓으면 통풍 불량이 발생해씨비닐은 폭1m * 한줄 6개(6공)가 최적이었다. .. 2025. 3. 24. 직거래처 확보 이렇게 소비자와 직거래만 할 수 있다면 영농는 땅짚고 헤어치기 라고들 하지만 직거래처 확보는 사전 준비만 꼼꼼히 한다면 그리 어려운 일만이 아니었다.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블로그였다.택배가 활성화 되며 마트를 이용하던 예전과는 달리 소비자들의 패턴이 인터넷을 통한 직구로 변한 때문 같았다.출하가가 소비자가에 절반에도 못미치는 현실속에서 판로에 대한 대책없이 생산부터 하는것은 섶을지고 불속에 뛰어드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일로고품질 생산에만 전력해 되는 일이 아니었으며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도록 생산 전과정을 투명하게 기록해 두니 알아서들 검색해 주문했으며 토종이나 무농약 등 몸에좋은 청정 먹거리 일수록 그 효과가 크고 빨랐다. 항생제라고는 단한톨도 준적없는 옛방식 그대로의 자연방사.. 2025. 3. 23. 숲의 요정 버섯 산에 다니거나 가꾸는 재미 중 하나가 버섯이다철마다 각양각색의 버섯들을 한아름씩 내어주기 때문으로 가까운 산에자생하는 종류만도 수십에 이른다.제각기 독특한 맛들로 대부분에 산꾼들이 1능,2표 3송으로 치지만개인적으로는 표고가 제일이었다. 자연산 표고는 슈퍼에서 판매하는 것과는비교불가의 맛으로 쓰임 또한 다양하며 요리에 따라제각기 다른맛을 내기 때문이다.십중팔구가 가을에 나와 몇일내 사라지고 말지만 바위에 자라는 석이 등은 수십년에 말굽이나 차가등도 십여년씩 자라야만 제모습을 갖춰 싹쓸이보단 아끼고 지켜야 할 자연의 선물들이 아닌지 싶다. 산꾼들이 제일로 치는 가을의 진객 능이버섯이다.독특한 맛과 향을 지닌 귀한 버섯으로 바람이 잘 통하는 참나무 숲에서 발생하며 제배 불가로 알려져 있지만 종균을 뭍어.. 2025. 3. 22. 토굴에 농산물을 넣어둬 보니 지금은 옛이야기가 되버렸지만 토굴은 냉장고가 없던 시절 부잣집 마루밑이나 뒷곁 장독대 근처 등에 하나씩으로 요긴하던 저온창고를 겸한 천연 저장고였다. 골짜기에서 산더덕 등의 산약초들을 재배하다 보니 땅이 얼기 전인 가을 캐 겨울 동안 보관할 곳이 필요하나 신선도 유지에 어려움이 따라 하나를 뚝딱해 보니 요거이 보통 유용한게 아니다.시간이 지날수록 마르거나 탈수 현상이 발생하던 저온 창고와는 달리봄까지 넣어둬도 잔뿌리 하나까지 그대로니 선현들의지혜가 그저 감탄 스럽기만 하다.예전 할아버지 댁의 마루밑 땅광에 들어가 보면 고구마며 생강 등이 보였던 생각에 하나를 만들어 보니 요거이 보통 요술쟁이가 아니다.탄광처럼 파들어 가려니 기술이 부족한 때문인지 자꾸만 무너져땅을 먼저 판 후 지붕을 덮어보니 빠르고 .. 2025. 3. 21. 고소득 영농인이 되고 싶다면 ~ 5 ` 위험 부담부터 줄여야 고소득 영농인이 되보고 싶은 것은 모든 귀농인들에 꿈이기도 하지만 이는 의욕만 앞세워 되는 일이 아니며 무엇보다 위험부터 줄이는 방어적 접근이 중요했다.대부분에 사람들이 능률을 선호하나 처음가는 길에 시행착오는 반드시 있기 마련으로 경험이 쌓이면 길이 보이나 현금이 고갈되면방법이 없기 때문이다.아무리 멋진 전원주택도 수입이 없으면 그림에 떡에 불과해 소득원이 되줄 작물부터 심어야 하며 기타의 것들은 소득 발생 이후로 미루거나 벌어해도 그만이다. 원산지가 외국이거나 유행에 민감한 작물들은 주의가 필요하며, 시설이나 냉난방들이 필요하다면 십중팔구 고급기술을 요해 신중히 접근하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지름길이었다.순서가 뒤바뀌면 일이 꼬인다.작물부터 심은 후 벌어할 계획을 세우면 돌.. 2025. 3. 20. 슈퍼도라지 고소득 방법 슈퍼도라지는 4~5년씩 가꿔야 하는 일반 도라지와는 달리 2년이면대물로 출하하는 신품종이지만 전문 재배자들이 월등한 소득을올리는 데는 이유들이 있었다.모두들 쉬쉬했지만 도라지는 굵기에 따라 가격차가 큰 작물이어 고루 대물로 가꾸는 것이 고소득의 비결이었지만 그리 키우는데는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었다.첫때는 둑폭이었다.대부분에 사람들이 폭이 넓어야 토지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들 생각하나 통풍이 불량하면 줄기 짖무름이 발생하고 고루 굵어지지 못해폭 1m* 6개(6공)인 씨비닐을 쓰는 것도 그런 까닦이었다.또다른 하나는 소량만 키운다는 점이었다.밀생되면 대물로 굵어지지 못하기 때문으로 그들은 반드시 손가락 한두마디 자라면 한구멍에 두새개만 남기고 모두 솎아냈다.씨비닐을 쓰니 깔기만 하면 그만이며 풀멜 일도 .. 2025. 3. 19. 장뢰삼을 재배해 보고 싶다면 산양삼 재배에 대한 질문들을 자주 받는다.기타의 산약초들과 같이 산속에 뿌려만 두면 되는 것으로들 생각하기 쉬우나산양삼에는 몇가지 문제들이 있었다.첫째는 성장이 늦다는 점이었다.상품성을 갖추기까지는 십여년 이상이 걸리며 한뿌리 1~2만원에 거래되나 십여년이면 팔뚝만큼 굵어지며 십수만 원을 호가하는 산더덕 등에 비해 경재성이 떨어졌다.둘째는 일이 끝이없고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이었다. 풀속에 팽게쳐 둬도 알아서들 자라는 기타의 산약초들과는 달리 스스로 풀을 이겨내지 못해 일년에도 몇번씩 풀을 메줘야해 품값을 빼고나면남는게 없었다.또다른 하나는 들쥐 피해가 크다는 점이었다.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이야기지만 상품성을 갖추기 시작하면 근방일대의 들쥐들이 모여들어 뿌리를 갉아먹어 열에 하나 건지기도 힘들었다. .. 2025. 3. 18. 도대체 종잡을 수가 없으니 .. 3월말까지도 온골짜기가 꽁꽁이었던 지난해와는 달리 빨리 녹는다 했더니 또다시 동장군이 심통을 부려대니 도대체 어느 장단에 춤춰야 하는지 종잡을 수가 없다. 2002년에 토지를 마련해 10여년의 테스트를 거쳐 2013년 부터 씨를 뿌렸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보라 손가락질을 했었고그땐 5월까지도 골짜기에 눈이 있었다. 겨우내 방콕했더니 좀이쑤셔 산더덕이나 몇뿌리 캐 구워볼까 싶어지인들 불렀더니 환경 오염 때문인지 아무 죄없는청정 골짜기까지 요모양이니 이거야 원 ..강원도 골짜기니 늘 그러려니 하지만 올해는 웬일인지 벌써 녹아산더덕이나 몇뿌리 캐 더덕구이로 원기보충이나해볼까 했더니 ~`요거이 왠 횡재냐며 서울 지인들까지 몰려왔는데하루밤 사이에 다시 요모양이 걸려모두 꽝되버렸으니 ..할수없이 토굴속에 보관 중.. 2025. 3. 17. 이전 1 2 3 4 ··· 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