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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 밭을 만나고 싶다면 능이는 산꾼들 사이에서도 1능,2표,3송이라 불릴 만큼 귀한 버섯으로 능이를 다량 채취해 보고 싶은것은 모든 산꾼들의 로망이지만 이는 생각처럼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니었다.​가장 손쉬운 것은 싸리가 나는 시기를 살펴 예전 채취한 주변을 집중 탐사 하는 것이지만 그외에도 남보단 북향, 북동보단 북서를, 가물면 완만한곳을, 비가 많은해는 능선주변을 살피야 하며 ​싸리 발생이 빠르다면 고지대, 늦으면 저지대를 살펴야 하고 제철엔 골과 능선의 중간 지대를 집중 탐사하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무리지어 자라는 능이 밭을 만날 수 있었다.능이는 강수량이나 기온 등의 영향을 많이 받는 버섯이지만 농장에종균들을 뭍어 관찰해 보니 첫 능이가 굵고 힘차게 나온다면 그해 그곳은 십중팧구 풍작으로 미리 주문을 받아도 좋을 많큼.. 2026. 10. 4.
송이 밭을 만나고 싶다면 드디어 송이버섯들도 모습들을 드러내기 시작 한다.늦여름과 초가을 날씨 영향이 큰 버섯이나 가뭄에 폭염까지 겹쳤으니 얼마나 나올지는 알수없으나 모양들은 그럴듯이다.​송이버섯은 바람이 잘 통하는 소나무 숲에 자생하는 버섯으로 능이 등과 한가지로 조건만 맞으면 무리지어 나오며 싸리버섯이 나오는 것을 보면 그해의 발생 시기와 작황 예측이 가능하다. ​능이는 아직도 가뭄에 콩나듯인데 늦게나마 모습들을 보이니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키로 백만원도 훌쩍이던 추석 전 나왔어야지 이제들보이면 어쩌자는 거냐 ..처음 나오는 송이들이 굵고 늘씬으로 생김이 좋거나 싸리들이 많이 보이는 해는 능이나 송이들도 풍작으로 싸리가 중턱에서 나오면 송이, 능이도 중턱이었다. 농장에 비슷한 능선이 셋임에도 무슨 이유인지 늘 가운데 골짜기.. 2026. 10. 2.
슈퍼 도라지 씨앗 수매 슈퍼도라지 씨앗 수확을 마쳤다.10월 중순까지 채취해도 그만이지만 종자로 쓰기 위해서는 볕에 말려야 하나 가을 날씨는 늘 예측 불허로 태풍이라도 몰려오는 날엔 낭패 볼 위험도 있어 서둘렀다.​대부분에 사람들이 도라지 하면 뿌리만을 생각하나 슈퍼 도라지는 거친땅에서도 잘 자라고 특별한 기술이나 농약 등이 필요없는 신품종이어 씨도 참께 등에 수배 값에 거래되기 때문이다.​꽃대를 잘라 줘야 굵게 자란다는 글들도 보였으나 이는 돌팔이들의 풍월일 뿐 그대로 두고 씨를 받는 것이 몇배 득이었으며 전문 재배자들이 평당 십여만원씩의 소득을 올리는 것도 이런 까닦이었다.수확 시기가 다된 슈퍼도라지 ~`씨방이 갈색으로 변해 벌어지기 직전인 10월초 전후가 적기로 봄 파종해도 가을이면 수확해 제반 영농 비용들을 자체 해결 .. 2026. 10. 1.
산삼 밭을 만나고 싶다면 구별법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퇴직이 겹치며 약초 동호회들이 우후 죽순으로 무더기 산삼을 만나 보고 싶은 것은 모든 산채인들에 로망이기도 하지만 산삼 밭을 만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니었다.​초보들은 온산을 이잡듯 이지만 산삼이 자라는 곳은 정해져 있으며 몇대씩 함께 자라는 경우가 많아 이런곳을 집중 탑사하면 초보들도 어렵지 않게 마당삼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가장 손쉬운 시기는 7~8월로 이때는 산딸(열매)이 붉게 여물어 풀속에 숨어있는 산삼들도 멀리서도 잘보여 이때 조건이 맞는 곳을 집중 탐사하면초보들도 어렵지 않게 심봤다가 가능하다.산딸이 여물면 숨어 자라는 산삼들도 멀리서도 잘보여 이때를 겨냥해 자랄만한 장소를 집중 탐사하면 초보들도 어렵지 않게 심봤다가 가능하다.산새들이 잠을 자는 골짜기.. 2026. 9. 30.
뽕나무 버섯 채취 시기 개암버섯은 지역에 따라 글쿠버섯 또는 뽕나무 버섯이라 불리기도 하며 소나무나 참나무 기타 낙엽송들이 혼재 된 곳에 무리지어 자생하며추석을 전후해 나오는 식용버섯이다. ​구수하고 쫄깃한 식감이 그만이어 강원도 지역에서는 감자를 함께 넣어 수재비를 끓여 먹기도 하며 복음 요리나 된장찌게에 넣으면 감칠맛을 더하는데도 제격인 천연 조미료 이기도 하다.​노화방지나 면역력 증강외 장을 튼튼히 하며 변비에도 특효로 한곳에서 십여키로 이상 채취하는 것도 보통으로 말리거나 소금에 염장을 해두면 년 중 두고 즐길 수 있다.추석을 전후해 나오는 개암 버섯은 바람이 적당한 골과 능선 중간의혼합림 지역에 주로 자생하는 버섯이다썩은 나무 등 고사목에 주로 기생하지만 살아있는 소나무 밑둥 등에서무리지어 나오기도 한다.쫄깃하고 구수.. 2026. 9. 29.
산더덕 농장을 만들어 보고 싶다면 추석 선물용 택배도 발송할 겸 모처럼 산더덕 좀 캐 봤지만약간만 늦어도 꽝걸리고 마는 기타의 작물들과는 달리 굵어질수록 값이 뛰어 수확을 서두를 필요가 없어 좋다.​골바람과 산이슬을 먹고 자란 산더덕은 맛과 향외 약성이 월등해 팔뚝만한 한뿌리에도 십여만원에 달하지만 씨만 뿌려 두면 알아서들 자라 비용든게 없으니 특별히 비싸게 팔 이유도 없다.​버려진 골짜기를 선택해 산더덕을 재배한다니 모두들 웃었지만 혼자서 수만평을 관리해도 바쁠일이 없고 시간이 지날수록 소득도 증가하니노후 준비로도 이만한 작물이 없는 것 같다. 두릅과 도라지 산더덕들이 어우려진 골짜기 농장 ~씨앗 확보에 수년이 걸리긴 했지만 야생종 산더덕은 생명력이 강해 농약 등이 필요없어 혼자서 수만평을 관리해도 바쁠 일이 없어 좋았다.굵어질수록 값.. 2026. 9. 28.
목이버섯 채취 시기 버섯의 계절이 돌아 왔다.골짜기를 선택한다니 모두들 웃었지만 봄의 산나물들과 더불어 가을마다 덤으로 얻는 버섯들은 볼때마다 새롭고 즐겁다.​목이는 늦여름이면 나오기 시작하는 버섯으로 야들을 상태나 위치 등을 지켜보면 그해 각종 버섯들의 나오는 시기와 발생량들을 짐작할 수 있어이정표와 같은 버섯이다.​목이버섯이 나오고 나면 뒤따라 싸리가 보이고 능이와 가지, 표고 등이 그 뒤를 이었으며 목이나 싸리가 보이지 않는 산에서 능이를 찾는것은 아무리 이잡듯해봐야 공염불이었다. 목이버섯은 늦여름 각종 고사목에서 나오며 목이가 많은 해는가타 버섯들도 풍년이었다. 골찌기는 전답의 1/10값에 불과 하지만 그 가치는 전답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 채취 적기인 목이로 이때와 크기 등을 눈여겨 보면 그해 각종 버섯들이 .. 2026. 9. 28.
능이 밭을 만나고 싶다면 ~ 4 추석이 코앞인데 아직도 능이들은 가뭄에 콩나듯이다.예년 같으면 파장일 시기임에도 요모양이니 백 몇십년만의 폭염이라더니 야들도 예외일 수는 없는 노릇인 모양이다.​능이 산행을 나서봐야 십중팔구 꽝인 초보들과는 달리 심마니나 전문 약초꾼들은 처음 간 곳에서도 한배낭씩 채취하곤 하지만 이는 능이의 생리만 알면 초보들로써도 그리 어려운 일만이 아니었다. ​능이는 습과 온도 바람 등에 민감한 버섯으로 그해 여름의 강우량에 따라 약간씩 차는 있지만 어느 산이든 골과 능선 사이를 중심으로 북이나 북동, 북서향을 종으로 탐색하면 만날 수 있었다.싸리는 능이의 이정표로 싸리가 뻗은 방향을 중심으로 능선 주위를 종으로(아래 위로) 살피면 능이 밭을 만날 수 있다.능이는 무리지어 나는 버섯이어 하나가 보이면 그 주위 북이나.. 2026. 9. 26.
돌배주 담는 시기 농장의 골짜기 중턱에 돌배 나무가 한그루 자란다.굵기가 한아름도 넘으니 수백년은 됬음직 싶은데 수많은 풍파들을 어찌 견뎌 냈는지 신기하기도 하지만 아마도 이 골짜기 나무들 중 최고령이 아닐지 싶다.​어린 시절 이골짜기에 반달곰들이 바글 이었다는 경로당 할배들의 무용담에 비춰볼때 밑둥의 상채기들도 돌배를 노리며 오르내리던 그 당시 녀석들의 발톱 자국들인 것 같다.​곰들이 사라진 이젠 찾아주는이 없는 외톨이가 됬지만 담금주나 효소를 담으면 폐와 기관지 계통에 특별한 효능이 있다니 누가 주인이 될진 모르나 이참에 몇단지 담아 둬야 쓰것다...골짜기 수호신으로 매년 바글로 열리지만 이때만을 가다리며 성찬을 즐겼던 옛 친구 반달 가슴곰들이 사라졌으니 그시절이 그립지 않을지싶기도 하다.담금주를 하기에 이때가 적기로.. 2026. 9. 25.
슈퍼도라지 씨앗 채취 방법 슈퍼도라지 씨앗 수확 시기가 다되간다. 슈퍼 도라지는 거친땅에서도 잘 자라며 특별한 기술이나 농약 등이 필요없는신품종으로 뿌리외 씨도 참깨 등에 수배값에 거래 되 초보들에게도 그만인 작물이다.​평당 소득이 십여만원에 달한다는 소문들도 이런 때문으로 씨방이 갈색으로 변하면낫으로 씨방만 자라내면 그만이어 어려운 일은 아니나 시기를 놓치면 씨방이 벌어지며 씨가 쏫아져 적기 수확이 중요했다.​가을 날씨가 불규칙 하니 건조기를 쓰는 사람도 있으나 열을 가하면 발아율이 떨어질 수 있어 종자로 쓰기 위해서는 반드시 햇볕에 말려야 하며 어두운 곳에 두며 차게 보관할수록 발아가 잘됬다.한여름 땡볕 아래에서 농약 치기가 힘들어 심었던 것으로 대부분에 사람들이 도라지 하면 뿌리만을 생각 하나 슈퍼도라지는 씨도 고가에 거래 .. 2026. 9. 24.
능이밭을 만나고 싶다면 추석이 코앞인데 아직도 능이들이 가뭄에 콩나듯이다. 매년 백로가 넘어서면 나오기 시작해 추석 전 후까지 나오곤 했으나 온난화의 영향인지 갈수록 예측불허니 도대체 예약 받기가 난감이다.​초보들은 중구난방 온산들 헤짚고 다니지만 종균들을 뭍어두며 관찰해 보니 여름 날씨를 살피면 멀리서 산의 형태만 보고도 그해의 나오는 위치나 발생량의 예측이 가능했다. ​참나무 숲이라 하여 모두 능이가 나오는 것은 아니나 보통은 골과 능선의 중간 지대에서 나오지만 첫 능이의 발생이 빠르다면 고지대 능선 주변을, 늦으면 골 주위를 집중 탐사하는 것이 능이밭을 만나거나 다량 채취하는 요령이었다.종균을 뭍어 십수년을 관찰해 보니 보통은 손주까지 대동하고 무더기로 나오지만 올해는 여름 무더위 등 조건이 맞지 않은 때문인지 발생도 늦.. 2026. 9. 23.
초보농부 추천 작물 산당귀 가을로 접어들자 골짜기 산당귀들도 씨가 여물기 시작한다.잎이나 뿌리만을 쓰는 대부분에 작물들과는 달리 산당귀는 고급 쌈채나 차로 수효가 많은 잎이나 줄기외 뿌리까지 약재로 쓰여는 가꿔만 두면 버릴것이 없는 작물이다.​산당귀가 같은 면적에서도 몇배의 소득이 가능한 것도 이런 때문으로 십여년씩가꿔야만 하는 산양삼 등과는 달리 씨를 뿌려도 일년이면 수확이 시작되 소득 발생이 빠른 것 또한 큰 강점이었다.​그늘을 좋아하는 기타의 산약초들과는 달리 볕이 강한 밭에서도 잘 자랐으며 맛과 향이 월등 하면서도 일체의 병해가 없어 씨까지 없어 못파니 초보농부인 귀농인들에게도 제격인 작물이었다.피를 맑게하며 부인병에 특효로 모든 한약에 빠지는 법이 없는 산당귀는 잎과 줄기,뿌리까지 버릴것이 없고 봄 몇일 수확하는 기타의 .. 2026. 9. 22.
능이버섯을 재배해 보니 능이버섯의 계절이 돌아 왔다.폭염과 가뭄 때문인지 예년보다 늦고 그나마 나오는 것들도 신통치 못하지만전문 산꾼들이 산행시마다 능이를 한배낭씩 채취하는 데에는 이유들이 있었다.​초보자들은 마구잡이로 온 산을 헤짚고 다나지만 능이는 그해의 강우량이나 기온에 따라 나오는 위치가 달라져 지난해 채취한 곳이라 하여 올해도 나오는 것은 아니었다.​ 남향보다는 북이나 북동향 등에서 주로 나오지만 가물면 산 중턱의 완만한 곳을,비가 많은해는 능선 주변을 살펴야 하며 그외 몇가지만 더 숙지하면 초행자도 멀리서 산의 형태만 보고도 나오는 위치를 짚어내는 것이 가능했다.산더덕, 도라지 곰취 등과 함께 자라는 능이 ~`십여년을 테스트해 봤지만 종균 배양 방법만 익히면 능이를 원하는 곳에 나오도록 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만은.. 2026. 9. 21.
산더덕을 수확해 보니 추석도 다가와 그간 주문받아 둔 택배도 처리할 겸 골짜기에 올라보니 가뭄에 폭염까지 겹쳤지만 약간만 가물어도 고사하고 마는 개량종들과는 달리 모두들 쌩쌩이니 야생의 힘이 참으로 대단하다. ​산더덕은 혼자서 수천평을 관리해도 바쁠일이 없고 굵어질수록 값도 뛰어 노후 준비로도 제격인 작물이지만 산에 농장을 만들때는 종자 선택에각별한 주의가 필요했다.​야생종 씨앗들을 확보하기 위해 만통선 인근을 오르내리다 간첩으로 몰리기도 했었지만 경사가 심하고 험한 산에 농장을 만들때는 개량종들은 시간이 지나도 굵어지지 못해 뿌려봐야 헛고생이었다.봄 발아 된 산더덕들이 형태들을 갖춰가기 시작한다.이제 걸음마들이니 유약해 보이지만 백 몇십년만의 가뭄도 이겨 낸골짜기의 전사들이다.몇년도 견디지 못하고 도태되고 마는 개량종들과는.. 2026. 9. 19.
능이버섯 자생지 버섯 중 으뜸이라는 능이를 수키로씩을 채취해 보고 싶은 것은 모든 산채인들의로망이지만 무리지어 자라는 능이 밭을 만나는 것은 생각처럼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니었다.​초보들은 온종일 산을 헤짚고 다녀도 한두송이 만나기 조차 힘들지만 전문 약초꾼들이 멀리서 산의 형태만 보고도 능이가 있는 곳을 단번에 짚어내는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들이 있었다. ​참나무 숲에 배양한 종균들을 뭍어두며 관찰해 보니 능이가 나오는 조건들이 따로 있어 이런곳을 집중 탐사하니 몇시간 산행으로 한배낭씩 채취하는 것도 불가능한 일만은 아니었다.능이버섯은 백로가 넘어서면 참나무 숲에서 나오지만 기온과 강수량에 따라살펴야 할곳이 달랐으며 전문 산채꾼들이 갈때마다 한배낭씩 챙기는 것도 이런 때문이었다.북이나 북서, 북동향에서 주로 나오지만 배.. 2026. 9. 18.
다래를 재배해 보니 가뭄과 폭염이 계속 됬지만 9월로 접어들자 골짜기 다래들도 익어가기 시작한다.강원도에서 군 생활을 한 사람들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지만 세콤한 맛이 그만인 가을 진객이기도 하다.​토종 키위라 불리기도 하는 다래는 초가을이면 끝없이 내리는 눈을 쓸 빗자루를 만들기 위해 부대마다 산에 올라 씨릿대를 베면서 고픈 배를 채우곤 했던 추억의 주전부리 였다.​건강을 챙기는 시대로 접어들며 무공해 청정먹거리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자밭에서 재배하는 농가들도 있지만 고품질 생산에는 골바람과 그늘이적당한 산이 적지였다.다래는 고지대 북서향의 골짜기 주변에 주로 자생하며 새콤 달콤한 맛이 그만인 골짜기가 내어주는 선물이기도 하다.이른 봄 순을 채취해 복음 요리에도 많이 쓰이며 열매외 순백의 꽃도 아름다운 덩쿨 식물이어 야외 .. 2026. 9. 17.
없어 못파는 슈퍼도라지 슈퍼도라지 수확 시기가 다되 간다.거친땅에서도 잘 자라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으면서도 평당 소득이 십여만원에 달한다는 신품종이라기에 심었던 것이나 농약 등이 필요없어 바쁠일이 없어 좋다.​농사는 풀과의 전쟁이라고들 했지만 씨비닐을(기계로 비닐에 씨를 붙인 도라지 전용 비닐)써 보니 풀멜 일이적어 전문 재배자들이 혼자서 수천평씩관리하는 것도 이런 때문이었다.​귀농초 걱정도 많았으나 특별한 기술이나 바쁠일 없이도 고소득이 가능한 신품종들도 얼마든지 있었으며 정보가 기술이라는 말들은 영농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수확 시기가 다되가는 슈퍼 도라지 ~`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고 풀 멜 일도 적어 초보에게도 그만이었지만 무었보다 좋은 것은 농약이 필요없다는 점이었다.노다지와 다름없는 씨앗 ~`대부분에 사람들은 도라지 하.. 2026. 9. 16.
능이버섯 발생 조건 아침저녘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음에도 능이들이 보이지 않는다.매년 백로가 지나면 나오기 시작 하지만 백 몇십년만의 폭염에 가뭄까지 졉치더니 아마도그 영향 때문인 모양이다.​산약초 농장을 만들며 능이 재배에 도전하던 초창기만 해도 5월 초까지도 얼음들이 보였고 이때면 덮어야만 잘 수 있었으나 선풍기를 틀어야 잠들많큼 날씨가 더워진 때문인지 그사이 기타의 버섯들도 10여일 이상 발생들이 늦어졌다.​한두개씩 보이는 것들 조차도 송이가 작고 갓도 펴지지 못하는 걸로 미뤄 봐 올해도 흉작일 모양으로 환경 파괴로 인한 온난화의 영향이라고는 하지만 죄없는 버섯들까지 요모양이니 새상이 어디러 가려는지 ..폭염 영향인지 한참 나와야 할 시기이나 그간 바글이던 곳임에도 깜깜 무소식으로 그나마 보이는 한두개도 갓이 펴지.. 2026.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