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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농부 추천 작물 슈퍼 도라지 슈퍼도라지 수확을 마쳤다.봄까지 그냥 뒀다가 황사가 몰려오거나 목감기가 퍼져 값이 폭등할때 수확 하기도 하나 겨울 날씨가 들쑥 날쑥이어 서둘러 마폈다.​농약 등이 필요 없으면서도 단시간에 대물로 자라 씨까지 고가에 거래는 고소득 신품종이지만 대물 도라지들은 폐나 기관지 계통에 특효여 독감 등이 퍼지면 천정 부지로 값이 뛰어 평당 소득이 십여만원도 넘더라는 소문들은 이런 때문이었다.​거친 자갈 밭 등에서도 잘 자라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어 초보들에게도 제격이었으며 저온 창고에 넣어두면 몇달도 보관이 가능해 9월 씨앗 채취만 마치면 언제 캐도 관계없었다.9월이면 성장이 끝나 언제 캐도 관계 없으며 씨도 참깨 등에 수배값에거래되는( 한가마 1천 5백여만원에 거래 됬으며 1천평당 2가마 가량 나왔음) 고소득 신.. 2026. 11. 1.
노루 궁뎅이 버섯 자생 조건 산더덕들도 살펴 볼 겸 골짜기에 올라보니 눈송이를 닮은 생소한게 보인다.외부인이 들어와 점버라도 벗어놓고 간건 아닌지 싶 다가가 보니 축구공 만한 노루 궁뎅이버섯이다.​항산화 물질및 베타글루탐산 등의 다당류가 풍부해 뇌 기능 개선이나 면역력 증진,위점막 보호, 소화력 증진 등에 효능이 뛰어난 영양 덩어리인 귀한 식재료 이기도 하다.​골짜기가 내어주는 선물들로 초가을 보이는 녀석들 이지만 서리가 내리는 10월 말 임에도 늦더위가 계속되더니 계절은 잊은 모양이나 때가 때인 많큼 이것이 끝물이 아닐지 싶다.논밭과는 다른 산을 가꾸는 재미이기도 하지만 습이 좋은 북향의 골짜기 낙엽송 지대에 주로 보이는 자연이 주는 선물이다.늦더위 때문인지 겨울이 코앞임에도 아직 버섯들이 나온다.다자란 노루 궁뎅이 버석으로 동네.. 2026. 11. 1.
풀멜 일이 없는 작물 그리도 극성을 부려대던 무더위가 물러가고 기온이 떨어지며 날씨가 서늘해 지자 골짜기에 만들어 둔 표고목애서 고품질에 표고들이 쏫아져 나오기 시작한다.​표고는 수효층이 안정적이고 넓으면서도 한번 만들어 두면 바쁠일 없이도 4~5년에 걸쳐 지속적 수화이 가능해 귀농초 고객 관리나 고정 수입원 마련에도 제격인 작물이다.​대부분에 사람들이 표고는 봄 가을에만 나오는 곳으로들 알지만 저온성과고온성 종균들을 섞어 써보니 사철 수확이 가능했으며 말려두면 년 중판매도 가능해 재고 걱정할 일이없어 좋았다.표고를 재배한다니 하우수를 지어야 한다고들 성화였지만 골짜기에 만들어 둬보니 산안개와 골바람으로부터 습을 취하기 때문인지 물을 주지 않아도 고품질들이 쏫아져 나왔다.농사 역시 안된다 하기보단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 2026. 10. 30.
버려 둔 임야가 있다면 임야는 수백년 동안 농약 한방울 준적없는 청정 지역이면서도 뿌려만 둬도 알아서들 자라는 고소득 산약초들도 얼마든지 있어 퇴직 준비로도 제격인곳이지만 산약초 농장을 만들때는 몇가지 유의도필요했다.​그중 하나가 산짐승이었다.골짜기는 산짐승들에게는 안방과도 같은 곳이어 수백 만원씩을 들여 철조망을 치는 사람도 있었으나 풍산이들을 풀어 두는 것도 방법이었다. ​풍산개는 사람에게는 순둥이이지만 영역 본능이 강해 농장 경계를 따라 몇번 데리고 다니니 수시로 순찰을 돌아 몇일도 안되 멧돼지나 고라니는 물론뱀들까지도 흔적없이 사라졌다.산짐승들이 바글이던 골짜기였으나 사냥개 조련사의 조언에 따라 풍산이들을 데려와 몇번 순찰을 돌자( 풍산이들이 소변으로 영역 표시를 해두자) 그 많던 산짐승들이훈적없이 사라졌다.풍산이들은 .. 2026. 10. 30.
귀산을 준비 이렇게 버려진 임야를 활용해 산약초를 재배하려는 사람들이 늘고있는 것 같다,투자비가 적고 바쁠일 없이도 고소득이 가능해 노후 준비로도 제격인까닦이지만 산약초 농장을 만들때는 반드시 몇가지를 유의해야 낭패보지않는다.​모두들 선생 노릇이지만 시작을 잘못하면 밑빠진 독에 물 붙기로 대부분에 사람들이 길을 내고 전기를 끄는 등 시설 투자부터 시작하나 이는 섶을 지고 불속에 뛰어드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일이다.​산은 논밭과는 달리 소득 발생까지 시간이 걸리며 자연을 상대로 하는 일은예측 불허의 변수들도 많아 소득원인 씨부터 뿌리며 현금을 아껴 유사시에 대비하는 것이 산약초 농장을 만드는 요령이었다.골짜기는 농약 한방울 준적없는 청정 지역이기도 하다.십수년이 흘렀지만 버려진 골짜기를 선택해 산약초 농장을 만든다니모두들 웃.. 2026. 10. 29.
가지버벗 자생지 지역에 따라 민자주 방망이버섯이라 불리기도 하며 전국에 걸쳐 분포하는가지버섯은 늦가을 낙엽송 지대나 밤나무밭 등지에서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면 나오는 버섯이다.​무리지어 나오는 습성이 있어 한곳에서 수키로씩 채취도 가능하며 볶음 요리에많이 쓰이지만 식감이 쫄깃하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어 추운 날씨에 보글보글 된장 찌개에 가장 잘 어울리는 버섯이기도 하다.​열량이 낮고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나 피부 미용에 그만이며 칼슘이 다량 들어있어 빈혈 치료나 간질환 예방에도 특효이나 예민한 사람은 설사가 올 수 있어 과다복용은 금하는게 좋다. 민자주 방망이버섯이라 불리기도 하는 가지 버섯은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면 무리지어 나오는 가을산의 귀요미들이다.맛이 구수하고 식감이 쫄깃해 볶음 요리외 된장찌게에도 그만이며 소금에 염.. 2026. 10. 28.
토종꿀 채취 방법 농장 중턱의 7부 능선에 바위 절벽이 있다.병풍처럼 펼쳐져 접근도 어려워 아무 쓸모없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장마철 몇일씩 폭우가 내려도 사태가 없는 것은 요치들 때문 같다.​농장에 다양한 산약초들이 자라는 것 또한 야들의 덕인듯 싶다,절벽 아래 바위큼에서 사철 맑은 물이 흘러나와 목을 축이러 모여드는 인근 산짐승들의 분변을 통해 씨들이 퍼지는 까닦이다. ​바위틈에 사는 토종벌들로부터 얻는 석청도 쏠쏠이었으나 최근 급속히 늘어난 말벌들이 떼거지로 몰려오기 시작하며 토종벌들이 사라져 벌통도 놔 보지만 대책이 없네 ...바위 절벽은 공간만 차지할 뿐 아무 쓸모없는 것으로들 생각하지만경사가 심함에도 폭우에 사태를 막아주며 토종벌들에게 맨션까지 제공하는 소중한 존재들이었다.산중턱 바위틈의 올달샘은 보물과도 같았다... 2026. 10. 26.
능이버섯 재배 후기 능이 재배에 대해 관심있는 회원들이많은 것 같다.농장 조성 초기의 일이니 벌써 십수년이 지났지만 방법만 알면 능이를 원하는 곳에서 나오도록 하는것은 그리 고급 기술이 요하는 일이 아니었다. 종균을 뭍으며 기다리기 보단 태클부터 걸어대는 딴지맨들이 싫어 웃고 말지만 포자 배양에 몇가지 요령이 필요하긴 하나 도전해 본 사람이 없을 뿐버섯에 대한 기본 상식과 약간의 인내력만 있다면 누구나 가능한 일이었다. 버섯 채취에 경험이 많은 촌부들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음에도 활물 기생균이라는 점을 간과한체 수년을 허비하기도 했으나 약간만 보완하면 바람과 습만 적당한 참나무 숲이라면 어디서도 가능할 듯 보였다. 철 지난 능이 ~`종균 배양이 관건으로 크다만 능이를 상품으로들 알고 있지만 포자배양을 위해서는 다자란 능이일수.. 2026. 10. 25.
슈퍼도라지 재배 후기 슈퍼도라지 씨앗 수확을 마쳤다.가뭄이 계속되니 능이 송이는 가뭄에 콩나듯 이지만 볕이 좋은 많큼 씨앗 갈무리는 별 어려움 없이 20여일 이상 빨리 끝났다.​건조기를 쓰면 간단하지만 씨는 열을 가하면 발아율이 떨어질 수 있어 종자로 쓰기 위해서는 반드시 볕에 말려야 하나 기을비라도 내리는 날엔 한달 이상 늦어지는 것도 보통이다.​4~5년씩 가꿔야 하는 일반 도라지와는 달리 2년이면 대물로 출하하며 씨까지 고가에 거래되 평당 소득이 십여만원에 달한다는 신품종이니 소득도쏠쏠이지만 무었보다 병해가 없어 농약 칠 일이 없어 그만이었다.씨앗 채취 시기가 다된 슈퍼 도라지 ~`거친땅에서도 잘 자라며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는 신품종이라기에 심었던 것이나 무엇보다 농약이 필요없어 좋았다.2년이면 대물로 출하해 ~ `4~5.. 2026. 10. 24.
곰취 재배 적지 곰취 씨앗 채취 시기가 다되 간다.곰취는 맛과 향이 뛰어나 산나물의 재왕 이라고도 불리며 깊은 산에서나자라는 것으로들 알지만 무분별한 채취로 개채수가 줄었을 뿐전국 어디서도 잘 자라는 산약초이다.​곰취의 장점은 봄 몇일 수확하는 기타의 산나물류와는 달리 이른봄 잎 채취를 시작하면 초여름까지 계속되 수확 기간이 길며 장아찌 등으로도 인기여 재고 걱정이 없다는 점이었다.​그늘을 좋아하지만 바람만 적당하면 하우스에서도 잘 자랐으며 말려두면 묵나물로도 그만이지만 수익율 면에서는 뿌리까지 약재로 쓰이는 산당귀에 못미쳤다.산더덕 도라지 등과 어우러진 곰취 ~`곰취는 그늘과 바람만 적당하면 어디서도 잘 자라는 청정 먹거리 이지만 농장을 만들때는 모종을 심기보단 씨를 뿌리는 것이 비용도 적게들며 빠르고 간편했다.수확 .. 2026. 10. 23.
귀산 준비 이렇게 마가목은 중부 이북 산야의 양짓녘에 주로 자생하는 나무로 아름으로 자라며 목질이 단단해 옛부터 집을 지을때 기둥이나 대들보 망치, 도끼 자루 등으로도 자주 쓰이던 나무이기도 하다.​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체내 노폐물 제거나 이료,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하며 페나 기관지 계통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어 가지나 줄기, 껍질, 열매 등이 주로 약재로 쓰인다.​복용 방법으로는 끓는 물에 무려 차나 즙, 담금주 등으로 주로 사용되나 차가운 성질이 있어 음체질이나 손발이 차가운 사람, 임산부 등은 과가 복용은 금하는게 좋다.무릎 관절이나 연골 보호 골절등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마가목은 집 주위 등에서도 잘 자라며 약재로 쓸때는 목질부 보단 가지나 줄기 껍질 등이 주로 쓰인다.가을 주황으로 여문 열매를 채취해 볶아 분말.. 2026. 10. 21.
능이 버섯 요리법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능이 송이들이 흉작같다.백 몇십년만의 폭염도 영향을 미첬겠으나 지금껏 지켜 본 바에 의하면결정적 원인은 늦여름까지 계속된 가뭄이 아닌지 싶다.​모든 버섯이 한가지 이니만 종균이 퍼져 버섯이 돋아나기 위해서는 적당한 습이 필수이나 가뭄이 계속되며 먼지만 날리니 가을산의 진객인 능이는 콩나듯에훼방꾼인 말벌들만 바글로 왕극성이다.​환경 파괴로 인한 지구 온난화 때문이라니 그려려니 하지만 복잡한 도시가 싫어 자연으로 돌아왔으나 아무 잘못이 없는 수백년 골짜기까지 요모양들이니 도대체 세상이 어디로 가려는지 답답 하기만 하다.초가을에 흉작이면 늦능이들라도 나오곤 했으나 종균들을 뭍어 바글이던 곳이었음에도 그나마 보이는 한둘마져 제대로 크질 못하고 요모양들이다능이는 백숙도 좋지만 역시 최고는 라.. 2026. 10. 20.
귀촌 귀농 이렇게 자투리 밭둑을 따라 던져 둔 피마자 이파리들이 아직도 씽씽이다,피마자는 일체의 병해가 없으면서도 풀 속에서도 잘 자라 뿌려만 두면손댈일이 없는 토종 먹거리이다.​초여름부터 시작하면 늦가을까지 잎 채취가 계속되 수확 기간이 길면서도 말려두면 년중 사용이 가능하고 고소한 맛도 일품이지만 이런 사실을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소비자와 직거래만 할 수 있다면 영농은 땅짚고 헤엄치기라고들 했지만 도시에서는 돈주고도 사기 힘든 것들로 이런 작물들을 활용해 덤으로 써보니 직거래처 확보는 그리 힘든 일만이 아니었다.버려 둔 밭둑을 따라 던져 둔 피마자들이 한장이다.일체의 병해가 없고 풀속에서도 잘 자라 뿌려만 두면 그만이지만 고소한 맛이 최고인 토종 먹거리이다.직거래처 확보는 생각처럼 그리 어려운 일만은 .. 2026. 10. 20.
귀농 귀촌 준비 이렇게 작물 선택을 두고 고민하는 귀농인들이 많은 것 같다.작물은 안정적 정착및 추후 모든것을 좌우하는 요소이기 때문이지만 작물 선택시엔 반드시 고려해야하는 몇가지가 있었다.​그중 첫째가 농약이었다.소득이 높고 풀속에서도 잘 자라며 판로및 재고 걱정이 없어야 하는 등 여러 요소들이 있지만 농약 치기는 건강에도 해로울 뿐 이나라 소비자의 선택 또한 무농약 청정 먹거리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이런 모든 조건을 두루 갖춘 작물이 산당귀였다.일체의 병해가 없어 농약이 필요없고 풀속에서도 잘 자라 바쁠일이 없으면서도 순외 뿌리까지 약재로 쓰여 같은 면적에서 몇배의 소득이 가능해초보 농부들에게도 제격이었다.산당귀는 맛과 향이 뛰어나 한번 먹어 본 사람은 반드시 다시 찾아 무료 나눔을 해보니 모두 주문으로 이어져 기타의.. 2026. 10. 18.
늦송이 발생 시기 예년 같으면 덮어야만 잘 수 있을 시기임에도 반팔을 입어야 할만큼 늦더위가 계속 되더니 가을비가 오며 기온이 약간 떨어져 혹시나 늦능이와 송이들이 나올지 싶어 골짜기에 올라 본다.​송이나 능이의 작황은 늦여름의 강수량과 직결되나 초가을까지 왕가뭄이 계속됬으니 나오는게 오히려 이상하지만 그나마 가뭄에 콩나듯 하는 것들도 제대로 크지 못하고 쭈글이들이다.​일반인들은 크다만 송이를 상품으로 치지만 산꾼들은 다자라 갓이 펴진 송이를 선호한다. 식감도 좋고 쓰임이 많기 때문으로 송이는 장아찌로도 별미이니 이참에 좀 담아둬야 쓰것다.능이도 한가지 이지만 송이는 무리지어 나오는 버섯이어 조건만 맞으면 한곳에서도 배낭 가득이 보통인 버섯이다.가뭄때문인지 가뭄에 콩나듯 하더니 그나마 나오는 늦송이들도 모양이 빠지고 영 .. 2026. 10. 17.
고소득 작물 산더덕 버려 둔 임야를 활용해 산더덕을 재배해 보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 같다.뿌려만 두면 알아서들 자라 혼자서 수천평을 관리해도 바쁠일이 없고시간이 지날수록 소득 또한 증가하기 때문 같다.​굵어질수록 맛과 향이 더해지며 수배씩 값이 뛰는 까닦이지만 산더덕 농장을 만들때는 종자 선택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했다.종자가 부실하면 아무리 공들여도 헛공사에 불과하기 때문이다.​모촉이 몽당이거나 뿌리가 갈라진 개체에서 씨를 받으면 2세들도 한가지여소량이라도 곧고 실한 개체를 구해 번식시키는것이 바쁠일 없이고소득을 올리는 요령이었다.산더덕은 거친 골짜기에 씨만 뿌려 둬도 알아서들 자라 혼자서 수천평을 관리해도 바쁠일이 없으며 굵어질수록 수배씩 값도 뛰어 퇴직 준비로도 제격이었다.시간이 지날수록 도태되는 개량종과는 달리 .. 2026. 10. 15.
오미자 효능및 재배 적지 백 몇십년만이라는 폭염이 몰려와 늦 봄부터 횡포를 부려 댓지만 어느덧 골짜기마다 울긋 불긋이 시작되니 요치들의 심술로도 오는 계절을 막을 수는 없는 노릇인 모양이다.​여름 가뭄의 영향인듯 능이 송이들은 가뭄에 콩나듯 이지만 오랜 세월 사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때문인지 골짜기를 뒤덮은 오미자들은 예년과 다름없이 가지들이 찢어질 듯 태평성대다. 수백년 동안 농약 한방울 준적없는 청정 골짜기가 내어주는 보약들로 누군가에겐 요긴히 쓰일지도 모르는 일로 날씨도 청명이니 이참에 채취해 나뭄이나 해야 쓰것다.폭염과 가뭄의 계속이었지만 수백년 사람의 출입이 없었던 때문인지 돈 주고도 구하기 힘든 귀한 자연산 오미자들이 골마다한가득이다.가뭄이 계속되니 능이며 송이들은 가뭄에 콩나듯 이지만 폐나 기관지 천식등에 특효라는.. 2026. 10. 15.
늦능이 채취 기간 늦능이들이 나오지 않을지 싶어 골짜기를 돌아 본다.능이는 백로가 넘어서면 나오기 시작해 추석 전후가 피크이나 올처럼 따스하면 10월 중순에 나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가지버섯이나 솔버섯, 표고, 노루둥뎅이 등 기타의 버섯들이 한창일 시기임에도 초가을 날씨가 가물었던 때문인지 아직도 시큰둥이니 예상과 같이올 버섯들은 흉년일 모양이다.​골짜기를 선택하니 덤으로 얻어지는 것들이지만 가을산의 진객들이 가뭄에 콩나듯이니 왠지 허전이지만 마가목 열매나 오미자, 다래 등은 한아름 씩이니 마음 비우고 담금주나 해둬야 쓰것다..쭈글이 능이 ~`여름 더위도 문제 였지만 가을 가뭄의 영향이 큰것 같다.손바닥 두개를 넘어서는 녀석들이나 그나마 한둘씩 보이는 것들도제대로 크지 못하고 요모양들이다.철 잊은 망태버섯 ~`보기에.. 2026.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