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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도라지 발아가 부실 하다면 슈퍼도지는 농약이나 특별한 기술 등이 필요 없고 거친 땅에서도 잘 자라는 고소득 신품종이지만 봄 가뭄이 심하면 발아가 부진하거나 빠진 곳들이 생기나 그리 염려 할 일은 아니었다. 가장 무난한 것은 무더기로 난 곳에서 뽑아 (손가락 한두마디 자란 후 비 오는 날을 택해 ) 옮겨 심으면 그만이나 이때는 뇌두 위로 잎을 한두장만 남기고 줄기를 잘라 심을수록 활착율이 높았다. 또다른 하나는 (그냥 둬도 공간이 넓어진 많큼 옆의 개체들이 배로 굵어져관계는 없었지만) 빠진 곳에 씨를 다시 넣어주면 뒤따라 발아 되며가을이 되면 차이가 없었다.거친 땅에서도 잘 자라는 작물이어 발아는 잘되는 편이나 봄 가뭄이 심하면 빠진 곳들도 생겼다.손가락 한두마디 자라면 비오는 날을 택해 무더기로 난 곳에서 뽑아 옮겨 심어도 그만이.. 2026. 6. 20.
유망 작물 산당귀 산당귀 수확이 한창인 계절이다.산당귀는 깊은 산에서만 자라는 것으로들 알지만 무분별한 채취로 개체수가 줄었을 뿐 전국 어디에서도 잘 자라며 물을 좋아해 버려진 골짜기 물골 활용에도 그만인 청정 먹거리이다. 맛과 향이 뛰어나 고급 쌈채로도 수효가 많지만 피를 맑게하는 효능이 탁월해 모든 한약에 빠지는 법이 없어 잎이나 줄기 외 뿌리까지 수효가 많아 산당귀가 같은 면적에서 몇배의 소득이 가능한 것도 이런 때문이다. 일주일이 먹다 농약을 쳐야만 하는 기타의 작물들과는 달리 병해가 없고 풀속에서도 잘 자라 혼자서 수백평을 관리해도 바쁠일이 없으며 말려두면 차로도 수효가 많아 재고 걱정이 없어 좋았다.뿌려만 두면 버릴것이 없어 ~`산당귀가 같은 면적에서도 몇배의 소득이 가능한 것은 잎이나 뿌리만을 쓰는 곰취나 도.. 2026. 6. 19.
허리 무릎에 좋은 산약초 우슬은 지역에 따라 쇠무릎이라 불리기도 하며 습과 볕만 적당한 곳이면어디서든 잘 자라는 전국에 걸쳐 분포하는 비름과에 속하는다년생 산약초이다. 마디의 형상이 소의 무릅을 닮았다 하여 쇠무릎으로 불리며 골격이 약하거나 신경통이나 근육통, 류머티스 관절염, 무릎보호나 타박상 등이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산약초 이기도 하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주로 사용하며 어린싹을 나물로 먹기도 하나 설사나 자궁출혈, 임산부 등에는 쓰지않는 것이 좋으며 사포닌 함유량이 높아 말린 뿌리를 차로 장복해도 좋다.쇠무릎은 전국에 걸쳐 널리 분포하며 뿌리를 주로 사용하는다년생 산약초이다.마디의 형상이 소의 무릎을 닮았다 하여 우슬로 불리기도 하며신경통이나 무릅 관절염 치료에 주조 쓰인다.여름 뿌리를 캐 말려 두면 수년을 두고 사.. 2026. 6. 18.
산삼 자생지 6월로 접어들자 산딸들이 굵어지기 시작 한다.산삼은 발아 후 3년여가 지나면 열매가 열리며 5월 말이면 굵어지기시작해 7월초이면 붉게 여문다. 이때가 되면 멀리서도 잘 보여 초보자들도 쉬 발견할 수 있는 절호의 시기로 그늘과 바람이 적당한 골짜기의 굵은 나무 주변 등을 집중 탐사하면 어렵지 않게 심봤다가 가능하다. 발아는 잘 되는 편이나 환경 영향이 크며 도태율이 높고 생쥐 피해도 많아소득 작물로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싫어는 사람이 없어 고객 관리나 단골 확보에는 더없는 작물이었다.골짜기 야생 삼 ~`산삼은 습과 그늘이 적당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동북향의 골짜기 주변에 주로 자생하며 씨를 뿌려도 발아가 잘 되는다년생 산약초이다.,딸이 굵어지는 어미삼 ~`농장 구상 당시 뿌려뒀던 산삼들로 6월이면 딸이 굵어.. 2026. 6. 17.
표고 다수확 방법 표고는 늦가을 참나무를 잘라 겨울 동안 말려 이른 봄 중균을 주입해 두면바쁠일 없이도 4~5년에 걸쳐 수확 하지만 다수확을 위해서는 몇가지 요령도 필요했다. 가장 첫째는 종균 주입 후 몇달의 관리였다.종균이 나무 전체로 고루 퍼질수록 실한 표고들이 나와 종균이 퍼지는 초기 3~4개월의 관리 여부가 추후 수확량 등의 대부분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다양한 기법들이 있지만 초보들도 할수 있는 가장 손쉬운 것은 건조하게 관리하며 4월부터 6월사이( 한달에 1번 정도) 표고목을 뒤집어 주는 방법이었다.종균이 퍼지기 시작하는 표고목 ~`종균 주입 후 50여일지 지나면 종균이 퍼지는 것을 눈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종균이 고루 퍼질수록 실한 표고들이 나왔으며 껍질을 벗겨보면 표피와 목질부 사이로도 종균이 퍼지져 나가는 .. 2026. 6. 16.
고소득 수종 ,여름으로 접어드니 움이 튼 탱자묘목들도 폭풍 성장이 시작됬다.모두들 쉬쉬 하지만 탱자나무는 농장 경계나 전원주택 울타리 등으로 수효가많나 없어 못파는 고소득 수종이다.​철조망에 1/10 값에도 못미치지만 농장 경계를 따라 뿌려두면 면 왕가시로 인해 좀도독은 물론 산짐승도 들어오지 못하며 옛 향수까지 서려있어친환경 울타리로 제격이기 때문이다.​봄을 알리는 순백의 꽃과 가을의 노란 열매외 정신을 맑게하는 향까지 그만이어 고급 정원수로도 수효가 많아 팔뚝만한 한그루에도 수십만원을 호가해 자투리 땅을 활용한 목돈 마련에도 이만한 작물이 없었다.발아 된 탱지묘목 ~`고지대에 자생하는 추위에 강한 한냉종 탱자나무는 한그루 2~3천원에 거래 되지만 봄 파종해도 가을이면 출하가 시작 되며 1백여 평이면 2~3만 그루.. 2026. 6. 15.
벌나무 재배 법 벌나무는 산청목이라고도 불리며 강원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아름드리로 자라는 나무로 플라보노이드, 항산화 성분 등이 다량 들어있어 피로 회복에 주로 쓰이는 약재이다. 한방에서는 술독 해소나 간기능 보호에도 자주 쓰이며 차로 우려 장복하면 노화 방지나 혈액 순환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진약재 이기도 하다. 재배 방법으로는 가을 씨를 받아 뿌리는 것이 간편하며 물빠짐이 양호하고 볕이 잘드는 마사토 지형의 남향이나 남동향이며저지대에서도 잘 자랐다.푸른 줄기가 특징으로 산겨릅 나무, 산처목 등으로 불리기도 하며아름드리로 자라 고찰의 기둥으로도 많이 사용됬던 나무 이기도 하다.약용으로는 쓸때는 목질부 보다는 여린 줄기나 껍질이 주로 사용된다.몹쓸 인간들이 어린 줄기나 가지들도 많음에도산 나무의 껍질을 벗겨 갔다..* .. 2026. 6. 13.
고소득 작물 두릅 두릅은 거친 골짜기 풀 속에서도 잘 자라 혼자서 수천평도 관리해도 바쁠일이 없으며 전량 예약 판매에도 부족한 실정이지만 두릅 농장을 만들때는 몇가지 유의도 필요했다. 첫째는 관리 방식이었다.밑둥을 잘라 여러 가닥으로 키우라는 글들도 보였으나 이는 현실은 모르는 말들로 밀식해 키우는 것이 수확량도 많고 확실한 방법이었다. 일반 나무들과는 달리 목질이 단단하지 못해 줄기가 많으면 십중팔구 여름 태풍에 일시에 쓰러져 쑥대밭이 되 버려 그간이 노력들이 헛 공사가 되버리기 때문이다.두릅은 다른 나무들과는 달리 대가 약하고 속이 물러 외부 충격에 취약해 줄기가 많도록 가꿔보니 여름 태풍에 일시에 쓰러져 개체수가 많도록 밀생해 키우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었다,윗순만 따는 사라들이 많지만 키가 크면 순채취에 어려움이 따.. 2026. 6. 12.
두메부추 효능 부추는 피를 맑게하고 혈관을 튼튼히 하며 기력 보강에도 그만인 먹거리이다.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산꾼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로 깊은 산에가며 두메 부추라 불리는 산부추가 자생한다. 연하고 부드럽지만 향이 강하고 힌 꽃이 피는 일반 부추보다 칼슘과 칼륨이 풍부하고 비타민A와 C가 다량 들어있으며 늦여름 보라색의꽃이 핀다. 고지대에서만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옮겨 심어보니 집 주위나 밭에서도잘 자랐으며 뿌리를 옮겨 심기도 하나 면적이 넓을 때는 늦가을 씨를 받아 뿌리는 것이 빠르고 손쉬웠다.깊은 산에 부추가 자란다는 사실이 일반인들에게는 생소 하나 일반 부추도본시 산에서 자라는 것을 캐와 개량한 것이 아닌지 싶다.흰꽃이 피는 일반 부추와는 달리 보라색 꽃이 피며 맵고 향이 강한 것을 보면 생김은 비.. 2026. 6. 11.
채종 여행을 마치며 .. 바람도 쐴 겸 외딴섬 채종 나들이를 다녀왔다.산약초들은 생명력이 강해 풀 속에 팽게쳐 둬도 알아서들 자라지만 근친 교배가 계속되면 형질이 약해져 시간이 지나도 굵어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모두들 선생노릇이지만 종자 하나를 얻기 위해서는 십여년씩 걸리는 것도 이런 까닦으로 무분별한 채취로 개체수가 줄어 다양한 지역의 개체들을 섞어 심어 교차 재배 후 씨를 받아야 야성이 회복 되 병해충들을 이겨낸다. 돌아오는 길에 지인배에 올라 새벽 바다를 가로 지르며 던져 둔 그물들을 올리니 제철 맞은 꽃게며 갯가재들이 집게발을 치켜 세우며 오동통으로 올라와세상사 잊게 한다.지금은 산 사람이 다 됬지만 바다 낚시에 미쳐 살던 젊은 날 일주일이 멀다 찾던 바다이지만 늘 새롭고 설랜다.모처럼 그물 앞에 앉아 보지만 예전과는 .. 2026. 6. 10.
산더덕 농장의 초여름 여름으로 접어들자 산더덕들이 골짜기를 뒤덮어 발 디딜 틈이 없다.수시로 캐내지만 왕더덕들로부터 씨가 퍼지며 2~3세들이 뒤따라 굵어지는 까닦이다. 산더덕이 혼자서 수천평을 관리해도 바쁠 일이 없는 것은 덩굴 식물이어 스스로 풀과 잡목들을 제압하며 알아서들 굵어지며 사철 언제 수확해도 그만인 때문이다. 모두들 안된다 했지만 굵어질수록 수배씩 값이 뛰어 출하 시기에 쫓길 일이 없으면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소득 또한 증가하니 산더덕을 선택한 것은 다시 생각해 봐도 참 잘한 일 같다.산더덕이 한번 뿌려두면 수십년에 걸쳐 수확하는 것은 꽃이 피고 씨가 퍼지며 뒤따라 발아 된 2~3세들이 쉼 없이 굵어지기 때문이다.혼사서 수천평도 관리가 가능한 것도 덩쿨 식물이어 스스로 줄기를 뻗어 풀과 잡목들을 제압하며 볕을 찾아.. 2026. 6. 9.
산개구리 농장 ~` 자연인이 소원이라며 한달이 멀다 찾아와 산더덕이며 다래에 버섯들을 한베낭씩 챙겨 가곤하는 욕심보 지인이 표고 재배를 위해 만들어 둔 농장 물 웅덩이를 확장하자며 자꾸만 복아덴다. ​어디서 들었는지 특별히 돈 들일 필요도 없이 농장의 물웅덩이를 조금만 넓혀 두면 봄 가을 산개구리들이 몰려와 알을 낳아 떼돈 버는 것은 시간 문제라 성화다.​이사람아 아무리 보는 사람이 없어도 산개구리는 보호종이어 고거 잡아 팔면 떼부자가 문제가 아니라 감옥에 끌려가 콩식사 하기 싶상이라네 ~~ ㅋㅋ포크레인을 끌고가 개구리 잡아 반띵 하자며 법썪을 떨어 데더니산오리 한쌍이 날아와 무전취식이다. ~~ ㅎㅎ봄이면 산개구리로 바글일 거라더니 오라는 개구리는 안오고 꿩대신 오리 걸렸네 ~~ ㅋㅋ*기타 산개구리 양식장이나 토하 양식장,.. 2026. 6. 8.
고비 재배 적지 고비는 강원도 고지대에 자생하는 고사리의 한 종류로 볕이 잘드는 남향을 좋아하는 고사리와는 달리 습이 좋은 북이나 북동향에 주로 자생하며맛은 고사리보다 부두럽고 연하며 담백하다. 참고비 풀고비 털고비 홍고비 등 그 종류도 다양하지만 비타민c외 칼륨및 칼슘, 항산화 성분 등이 다량 들어있어 노화 방지에도 그만이며 무침이나 복음 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재배 방법으로는 뿌리를 잘라 심는 것이 손쉬우며 번식력이 뛰어나 몇미터에한두 포기씩만 심어둬도 2~3년이면 주위로 번지며 밭을 이뤘으며밭보다는 그늘이 적당하고 밤낮의 기온차가 큰 산이 적지였다.고비는 저지대 양짓녘을 좋아하는 고사리와는 달리 고지대 북향에 주로 자생하며 부드럽고 은은한 향과 감칠맛이 뛰어나 고사리보다 수배 고가에 거래되는 청정먹거리이다.고사리보.. 2026. 6. 6.
참나무 표고 재배법 표고는 늦가을 참나무를 잘라 이른 봄 종균을 주입해 두면 4~5년에 걸쳐 지속적 수확이 가능해 고정 수입원으로도 제격인 작물이지만 표고 노지 재배시에는몇가지 유의도 필요했다. 만들어만 두면 알아서들 나와 특별한 기술은 필요 없으나 너무 과습하게 관리해 표고목에 검버섯이 발생하면 표피가 망가져 수확량이 줄고 품질도떨어지기 때문이다. 하우스 재배시에도 한가지로 검버섯 발생을 막는 법으로는 수확 후 표고목을 20여일 바짝 말린 후 다시 물을 주거나 장마철 등에는 비닐로 표고목을 덮어 두는 것이 요령이었다.표고는 늦가을 참나무를 잘라 겨울 동안 말린 후 이른 봄 종균을 주입해 두면 바쁠일 없이도 4~5년에 걸쳐 수확이 가능해 고정수입원이나 고객 관리로도 그만이었다.하우스를 지어야 한다고들 했지만 노지에 만들어.. 2026. 6. 5.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 2 작물 선택을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이는 추후 경제적 안정 등 십중팔구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나 기타의 사업 등과는 달리 따로이 정해진 메뉴얼이 없기 때문인 모양이다. 어디든 훈숫꾼은 있기 마련이며 중구난방으로 이거 저것들을 권해 대지만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농약이 필요없는 청정먹거리로 방향들을 잡아보면 어떨지 싶다. 비용의 과다 여부를 떠나 한철에도 몇번씩 농약을 치기란 숙련된 농부들에게도 보통일이 아니며 소비자의 선택이 청저 먹거리로 선회하고 있어 전망 또한 밝기 때문이다.산당귀는 고급 쌈채나 차로 쓰이는 잎이나 줄기외 뿌리까지 약재로 쓰여좁은 면적에서도 고소득이 가능한 작물로 밭에서도 잘 자라지만일체의 병해가 없어 씨도 없어 부르는게 값인 보물이었다.농약이 필요없는 작물은 의외로 많았.. 2026. 6. 4.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 1` 시골은 다좋은데 생활고 해결이 막막하다고들 하지만 반드시 그런것 만도 아니었으며 작물 선택에 약간만 유의하면 경제적 안정은 그리 어려운 일만도 아니었다.​판매가가 소비자 가에 절반에도 못미치며 농사는 중간 상인만 배불리던 일이었던 예전과는 달리 인터넷의 발달로 소비자와 직거래도 언제든 가능한 시대로 접어들었기 때문이다.​배를 채우던 예전과는 달리 신선한 먹거리들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어 좁은 면적에서 고소득도 얼마든지 가능했으며 무농약이나 토종 등의 청정 먹거리 일수록 유했다.인터넷의 발달은 농사에도 적잔은 변화를 가져온것 같다.대량 생산이나 원가 절감만이 살길이었던 예전과는 달리 몸에 좋은 먹거리에제값을 내겠다는 소비자들이 넘쳐나기 때문으로 무농약 등의 청정 먹거리 일수록 유리했다.. 2026. 6. 3.
슈퍼도라지 이식 시기 슈퍼 도라지는 농약이 필요 없으면서도 성장이 빠른 고소득 신품종으로 4월에서 6월 장마 전 파종 하면 한달여면 발아 되지만 가뭄 등으로 발아가부실 한 곳은 별도의 조치도 필요했다. 밭이 건조하거나 갑자기 기온이 오르면 비닐이 뜨거워지며 발아 중 고사하는 곳들이 생기지만 이런 곳은 씨를 다시 넣어 주면 되며수확시에는 별다른 차는 없었다. 여분의 씨가 없다면 손가락 두마디 정도 자란 후 비오는 날을 택해 무더기로 난 곳에서 솎아 이식해도 관계없지만 이때는 뇌두 위 한두 잎만 남기고 줄기를 잘라 심는 것이 활착율이 높았다.4월 초 파종하니 40~50일이면 발아 됬지만 비닐 위에 흙이 두터이 덮히거나 건조한 곳등은 빠진 곳도 나왔지만 이런 곳은 옆의 개체들이 배로 굵어져 그냥 둬도 관계는 없었다.빈 곳들이 많다.. 2026. 6. 2.
산약초 농장을 만들고 싶다면 버려 둔 임야를 활용해 산약초 농자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 같다.적은 투자로도 지속적 고소득이 가능하기 때문이지만 산에 농장을 만들때는 혼작을 해야하는 이유들이 있었다. 첫째는 토지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산은 나무와 바위들이 많아 몇 미터 사이에도 습이나 토질 등이 모두 달라 이곳저곳 구획을 나누려 해서는 일이 끝이 없고 비용만 눈덩이 처럼 불어났다. 또다른 하나는 산은 경사로 인해 인건비가 배로 들어 여러 씨들을 섞어 뿌려 자연에 맞겨 두며 살아남는 개체만 수확하는 것이 바쁠 일 없이도고소득을 올리는 요령이었다.다양한 산약초들이 섞어뿌린 골짜기 ~`산은 몇미터 사이에도 습과 토질이 모두 달라 인위적으로 가꾸려 하기보단여러 씨들을 섞어 뿌려 자연에 맞겨두며 살아남는 개체만 수확하는 것이 적.. 2026.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