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도라지는 농약이 필요 없으면서도 성장이 빠른 고소득 신품종으로 4월에서
6월 장마 전 파종 하면 한달여면 발아 되지만 가뭄 등으로 발아가
부실 한 곳은 별도의 조치도 필요했다.
밭이 건조하거나 갑자기 기온이 오르면 비닐이 뜨거워지며 발아 중 고사
하는 곳들이 생기지만 이런 곳은 씨를 다시 넣어 주면 되며
수확시에는 별다른 차는 없었다.
여분의 씨가 없다면 손가락 두마디 정도 자란 후 비오는 날을 택해 무더기로
난 곳에서 솎아 이식해도 관계없지만 이때는 뇌두 위 한두 잎만 남기고
줄기를 잘라 심는 것이 활착율이 높았다.

4월 초 파종하니 40~50일이면 발아 됬지만 비닐 위에 흙이 두터이
덮히거나 건조한 곳등은 빠진 곳도 나왔지만 이런 곳은 옆의
개체들이 배로 굵어져 그냥 둬도
관계는 없었다.

빈 곳들이 많다면 씨를 다시 넣어주면 발아됬으며 젓가락 등으로
구멍을 낸 후 씨를 넣어주는 것이 효율 적이었지만
깊이 뭍히지 않을수록 빨리 났다.

여분의 씨가 없는 경우라면 손가락 두마디 정도 자라길 기다려
비오는 날을 택해 무더기로 난 곳에서 뽑아 이식해도
관계 없었다.

이식을 할 때는 뇌두 위로 한두 잎만 남기고 줄기를 자른 후
심는 것이 활착이 빨랐다.
* 기타 재배 방법이나 씨앗 필요하신 회원들은 올 둔 글들을 참조 하세요. .010-9589-8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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