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는 모든 요리의 풍미를 더해주는 천연 조미료로 쓰지 않는 집이 없으며
한번만 만들어 두면 손델일 없이도 수년에 걸쳐 수확해
고정수입원 마련에도 그만인 작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표고하면 건표고나 분말 등만을 생각 하지만 장아찌를
만글어 두면 언제든 사용이 가능하며 밥도독이 따로 없어
밑반찬으로도 유용히 쓰인다.
발생량도 많고 수분 함유량도 적당해 이시기가 적기이나 톱밥을 뭉쳐만든 배지를
활용해 하우스에서 생산하는 마트 표고보단 노지에서 재배한
참나무 표고를 활용해야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으며
장기 보관도 가능하다.

표고는 한번 만들어 두면 바쁠일 없이도 4~5년에 걸쳐 수확해 고정수입원
마련에도 제격이지만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 직거래처 확보나
고객 관리에도 더없는 작물이다.

사철 언제 담아도 관계없으나 육질이 단단하고 수분이 적당한
가을 표고가 제격이었다.

햇볕에 하루이틀 말려(햇볕에 말려야 비티민D 함유율이 높아짐)
몇일간 장에 담가 둔 후 딸아내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몇년도 사용이 가능하다.

필요할 때마다 몇개씩 꺼내 쓰면 그윽한 향과 쫄깃한 식감이
밥도독이 따로 없으며 식용증진이나 입맛을 돋우는데도
요술쟁이가 따로 없었다.
*기타 산약초 재배법이나 임야에 농장 만드는 방법, 지자체별 무료 지원작물, 임야 구입자금
신청방법 등은 올려 둔 글들을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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