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도라지 수확 시기가 다되 간다.
거친땅에서도 잘 자라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으면서도 평당 소득이 십여만원에
달한다는 신품종이라기에 심었던 것이나 농약 등이 필요없어
바쁠일이 없어 좋다.
농사는 풀과의 전쟁이라고들 했지만 씨비닐을(기계로 비닐에 씨를 붙인 도라지
전용 비닐)써 보니 풀멜 일이적어 전문 재배자들이 혼자서 수천평씩
관리하는 것도 이런 때문이었다.
귀농초 걱정도 많았으나 특별한 기술이나 바쁠일 없이도 고소득이 가능한
신품종들도 얼마든지 있었으며 정보가 기술이라는 말들은
영농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수확 시기가 다되가는 슈퍼 도라지 ~`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고 풀 멜 일도 적어 초보에게도 그만이었지만
무었보다 좋은 것은 농약이 필요없다는 점이었다.

노다지와 다름없는 씨앗 ~`
대부분에 사람들은 도라지 하면 뿌리만을 생각하나 더욱 부가가치가
높은 것은 씨앗이었으며 한가마 1천 5백여 만원에 거래 됬지만
1천여 평에서도 2가마 가량 수확이 가능했다.

없어 못파는 대물 도라지 ~`
4~5년씩 가꿔야 하는 일반 도라지와는 달리 2년이면 대물로 수확하며
대물 도라지들은 늘 품귀여 밭에서 자루째 약재 시장으로 실어보내면
그자리에서 입찰해 통장에 넣어 줘 판로 걱정이
없어 좋았다.
* 기타 재배 방법이나 파종 시기, 밑거름 넣는 법, 공동 판매
등은 올려 둔 글들을 참조 하세요.
*씨앗, 씨비닐 공동 구매 안내
씨앗 씨비닐 필요하신 회원들은 (씨비닐은 소량은 만들 수 없으니 미리 신청 바람) 입금자 이름,
수량 ,주소, 폰번 댓글이나 쪽지 남겨 두심
함께 만들어 접수 순으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슈퍼 도라지 씨비닐 1롤(2백~250미터) - 20 만원 (밭130 여평 심어짐 )
슈퍼 도라지 씨앗 1 리터 - 15 만원 ( 산 1천평, 밭 130여평 심어짐 )
우체국, 012989 -02 -101842 백 가람 010-9589-8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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