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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농장 영농일기

가지버섯 채취 시기

by 농장 지기 2025. 10. 10.

가지버섯은 초가을부터 늦가을 사이 밤나무나 기타 낙옆송 주변의 부옆토에서

주로 나오지만 기타의 버섯들과는 달리 고도나 지역에 구애받지

않는 넓은 분포도를 지닌 버섯이다.

전골이나 볶음 요리로도 좋지만 된장찌게에 넣으면 쫄깃한 식감과 구수한 맛이

그만이어 한번 먹어 본 사람은 그 맛을 잊지못해 반드시

다시 찾는다는 버섯이기도 하다.

지역에 따라 민자주방망이 버섯이라 불리기도 하며 감칠맛이 좋아 말리거나

분말로 만들어 천연 조미료로도 사용하지만 소금에 절여(염장)

냉동 보관하면 수년을 두고 즐길 수 있다.

산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을철 대표적 식용버섯으로

밤나무 단지나 활엽수림 지대의 낙엽 사이에서

무리를 지어 나온다.

민자주 방망이 버섯이라 불리기도 하며 식감은 쫄깃하며

맛은 구수하고 감칠맛을 더해줘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울리는 청정 먹거리이다.

 장소에 따라 약간의 차는 있으나 손바닦 크기로 자라기도 하며

짖은 보라색을 띄는 처음과는 달리 클수록 색이

흐려지는 것이 보통이다.

** 산약초들로 밭을 이룬 골짜기 농장 ~`

5백여평의 전답값으로 3만여평의 골짜기를 선택했다니 모두들 웃었지만

산은 수백년 동안 농약 한방울 준적없는 청정지역으로 헐값의 골짜기에

씨만 뿌려둬도 알아서들 자라는 고소득 산약초들도 셀수없이

많아 노후 준비로도 산만한 곳이 없었다 **

* 기타 산약초 재배법이나 씨앗, 지자체별 무료 지원 작물, 임야 구입 지원금 신청 방법,

친환경 울타리 만드는 법 등은 올려 둔 글들을 참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