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는 습과 볕만 양호하면 어디에서도 잘 자라며 전국에 걸쳐 분포하는
청정 먹거리로 모양이나 매콤한 맛이 마늘과 흡사 하지만 크기는
토종 마늘보다 작은 다년생 작물이다.
번식력이 뛰어나고 생명력이 강해 풀 속에서도 잘 자라 집 주변이나 농장 경계등에
몇 뿌리만 심어 둬도 주위로 퍼지며 밭을 이뤄 자투리땅 활용에도
그만인 토종 먹거리이기도 하다.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하고 피를 맑게 하며 철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이나 봄철 입맛을
돋우는데도 그만이지만 자극성이 강해 과다 섭취하면 알레르기나
위장 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달래는 항균 작용이 강하며 철분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도 그만이지만
습과 볕만 적당하면 어디서도 잘 자라며 하우스 재배도 가능하다.

다년생 작물로 잎이나 줄기 뿌리까지 버릴것이 없으며 농약 없이도
재배가 가능한 귀한 토종 먹거리 이기도 하다.

번식 방법으로는 뿌리를 옮겨 심기도 하나 가을철 씨를 받아
뿌리는 것이 빠르고 간편하다.
*기타 재배법이나 산약초 농장 만드는법, 지자체별 무료 지원 작물, 땅 싸게 사는 법
등은 올려 둔 글들을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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