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는 낙엽이 떨어진 늦가을 참나무를 잘라 단면이 실금이 갈 정도로 겨울 동안
말린 후 이른봄 종균을 주입해 두면 당해 가을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청정 먹리리이다.
넒은 공간이나 고급 기술 등이 필요치 않으며 한번 만들어 두면 바쁠일 없이도
4~5년에 걸쳐 수확해 적은 투자로 고정 수입원을 만들기에
그만인 작물이기도 하다.
대부분에 사람들이 봄 가을에만 나오는 것으로들 알지만 고온성과 저온성 종균을
섞어 써보니 사철 수확도 얼마든지 가능했으며 말려 두면 언제든
사용이 가능해 재고 걱정이 없어 좋았다.

밤나무 등을 사용하기도 하나 고품질을 생산 하기에는 표피가 단단하고
향이 좋은 참나무가 제격이었다.( 종균이나 드릴 등은 산림 조합 등에
문의하면 안내해 줌.)

한번 만들어 두면 바쁠일 없이도 4~5년에 걸쳐 수확하며 하우스를
지어야 한다고들 했지만 골짜기에 만들어 둬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 특별히 비용을 들일 필요없이 노지에 만들어 두고
장마시엔 비닐을 덮어두면 그만이었음)

모든 음식에 쓰이는 천연 조미료로 수효층이 넓고 싫어하는 사람이
없으며 말리거나 장아찌를 담으면 년 중 보관도 가능해
재고 걱정이 없어 그만이었다.
* 기타 재배 방법이나 다수확 요령, 백화고 생산법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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