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귀촌인에 대부분이 예산이 부족하거나 면적 좁아 경제적 안정을 이루는데
어려움이 따른다고들 하지만 장소가 좁다면 자투리땅 활용도
생각해 볼 일이었다.
집주위나 진입로 등은 쓸모없는 땅으로들 알지만 버려 둔 농장 경계나 울타리,
밭둑 등을 활용해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작물이나 굵어질수록
값이 뛰는 나무들도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탱자나무 역시 그런 수종 중 하나였다.
농장 경계를 따라 뿌려두니 수백만원씩을 들여 철조망을 치지 않아도 좀도독은
물론 산짐승도 들어오지 못했으며 매년 가을 울타리 아래 발아되는
어린 묘목이나 탱자씨로 얻어지는 수익이 년봉에 가까워
꿩먹고 알먹고가 따로없었다.

전원주택 울타리 등으로 수효가 많은 탱자나무 ~`
농장 경계를 따라 탱자나무를 심어두니 친환경 울타리로 보기에도 좋았으며
굵은 탱자나무는( 한냉종) 고급 정원수로 수효가 많아 팔똑만한 한그루에도
수십만원을 호가해 십여년이 지나자 울타리가 땅값을
상회하고도 남았다.

천연 강장제 구기자 ~`
구기자도 마찮가지로 버려 둔 밭둑을 따라 심어두니 기력보강이나
노화방지 등에 그만이어 기타 농산물 구매자 들에게 덤으로 줘보니
직거래처및 단골 확보에 즉효가 있었다.
* 기타 고소득 작물이나 직거래처 확보방법, 무료 영농 자금 신청 방법
등은 을려 둔 글들을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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