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들은 귀농인들의 주 수입원 이지만 작물 선택시엔 현재 가치외 미래
전망도 함께 고려해야 하며 농약이 필요없는 청정 먹거리로 방향들을
잡아보면 어떨지 싶다.
가장 큰 이유는 비용도 적게 들며 일이 적기 때문이다.
일주일이 멀다 농약을 치기란 숙련된 노부들에게도 보통일이 아니며
막대한 비용 발생외 건강에도 해로워 나서는 사람이 없어
일꾼 구하기 조차 슆지않았다.
또다른 하나는 소비자들의 선택이 건강 우선으로 선회하고 있어 전망 또한
맑기 때문으로 내가 임야를 선택해 농약이 필요없는 산약초 재배로
방향을 잡은것도 이런 까닦이었다.

영농의 가장큰 고충은 농약치는 일이었다.
농약값도 비쌀 뿐 아니라 한여름 땡볕 아래에서 농약을 치기란 골병들기
싶상이어 두배 인건비를 줘도 나서는 사람이 없어 직접 하는외
방법이 없었다.

5백여평에 전답값으로 버려진 임야 3만 5천평을 선택했다니 모두들
웃었지만 산약초들은 농약이 필요없어 바쁠일 없이도 고소득을
올리기에 최적의 작물들이었다.
*기타 지자체별 귀농귀촌 지원이나 임야 싸게 사는 법, 산약초 재배법,
농약이 필요없는 작물 등은 올려 둔 글들을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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