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으나 생계 문제를 어찌 해결해야 할지가 난감해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시골은 돈이 안되기 때문이라고들 하지만
반드시 그런것만도 아닌 것 같다.
농촌 인구의 감소와 노령화로 놀리고 있는 전답과 집들이 마을마다 부지기수여
이들을 임대해 보니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안정적 정착도
얼마든지 가능했다.
초기 예산 부족으로 숫한 밤을 고민 하기도 했지만 약간의 방법을 달리하거나
틈새 시장들을 겨냥해 보니 단시간에 고소득을 올릴 작물들도 얼마든지
있어 기타의 문제들은 벌어 해결도 불가능한 일만은 아니었다.

군청 등 관할 행정 기관이나 각 지역 이장 협의회 등에 문의해 보니
돈들이지 않고도 놀리고 있는 전답이나 텃밭 딸린 빈집
임대도 얼마든지 가능했다.

고소득 작물 슈퍼 도라지 ~`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으면서도 단시간에 대물로 자라는 뿌리외 씨까지
고가에 거래되 평당 수익율이 비탈밭 값을 상회해 기타 비용들은
벌어 해결도 얼마든지 가능했다.
*기타 적은 돈으로 귀농하는 방법이나 작물 선택시 유의 사항 판로 개척
방법등은 올려 둔 글들을 참조 하세요
'나에 귀농 도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귀농 귀촌을 준비 중 이라면 ~ 3 (0) | 2026.03.20 |
|---|---|
| 귀농 귀촌을 준비 중 이라면 ~ 2 (1) | 2026.03.19 |
| 고소득 작물 슈퍼도라지 재배법 - 씨비닐을 쓰는 이유 (0) | 2026.03.15 |
| 버려 둔 임야가 있다면 (1) | 2026.03.14 |
| 버려 둔 임야가 있다면 (0) |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