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은 다좋은데 고정 수입이 없어 힘들다고들 하지만 이는 농촌의 문제라기
보단 작물 선택이 잘못된 경우가 대부분으로 좁은 면적에서 년중
소득이 가능한 청정 먹거리들도 얼마든지 있었다.
머위나 당귀, 표고 등도 그런 작물이었다.
특별히 돈들여 가공 시설을 갖추지 않아도 말리거나 장아찌만 담아둬도 년중
소득이 가능했으며 재고 부담이나 폐기 처분할 위험까지 없어져
그만이었다.
버려둔 밭둑이나 자투리 땅 활용에도 제격일 뿐 아니라 번식력이 뛰어나
투자비가 적으면서도 풀속에서도 잘 자라고 농약 칠 필요 조차 없으니
초보들에게도 이만한 작물이 없었다.

사철 소득이 가능한 표고 ~`
한번 만들어 두면 4~5년에 결쳐 수확하며 좁은 면적에서도 가능 하지만
모든 음식의 감칠맛을 내는 천연 조미료로 수효층이 넓고 말려두면
사철 판매가 가능해 바쁠일 없이도 안정적 고정소득을
올리기에 제격이었다.

잎과줄기 채취가 끝나면 뿌리 수확이 시작되는 머위 ~`
머위는 작물로 여기는 사람조차 적지만 풀속에서도 잘 자라 풀 멜일이 없고
병해가 없어 농약칠 일 없이도 년 중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보물 중 보물이었다.
* 기타 농약이 필요없는 작물이나 친환경 울타리 만드는법, 지자체별
무료지원 작물 등은 올려 둔 글들을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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