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타리 재배에 관심있는 회원들이 많은 것 같다.
투자비가 적고 바쁠일이 없으면서도 한번 만들어 두면 수년에 걸쳐 수확해
고정 수입원으로도 그만이기 때문같다.
느타리는 하급 버섯으로들 알지만 배지를 활용해 하우스에서 재배하는 마트
느타리와는 달리 나무를 잘라 골짜기에서 생산하는 느타리는
한번 먹어 본 사람은 반드시 다시 찾을 많큼 그 맛이
일품이다.
특히 산뽕나무에서 나오는 느타리들은 향도 뛰어나지만 당료나 혈압 등에
특효여 한두 평만 만들어 둬도 성인병 예방이나 고객 관리 등에
요긴한 자연이 주는 명약이기도 하다.

느타리는 가을철 느티나무나 버드나무, 미루나무 등을 잘라 말려
이른 봄 종균을( 산림조합 등에서 판매 함) 주입해 두면
바쁠일 없이도 4~5년에 걸쳐 수확해 고정 수입원 확보에도
제격인 버섯이다.

느타리 중에서도 산뽕나무에서 나오는 느타리는 만성 당료나
혈압을 다스리는데도 그만이어 농장 주위에 한두평만
만들어 둬도 요긴히 쓰인다.

부엽토에 절반쯤 뭍어 비닐을 덮어두면 한겨울에도 채취가 가능하며
덤으로 줘도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 직거래처 확보나
고객 관리로도 제격이었다.

** 산약초들로 밭을 이룬 골짜기 농장 ~`
산은 수백년 동안 농약 한방울 준적없는 청정지역으로 헐값의 골짜기에 씨만
뿌려둬도 알아서들 자라는 고소득 산약초들도 셀수없이
많아 노후 준비로도 산만한 곳이 없었다 **
* 기타 재배법이나 임야 구입 지원금 신청 방법, 산림청 무료지원 작물, 작물 선택시 유의 사항,
기타 울타리 만드는 법 등은 올려 둔 글들을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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