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도라지 씨앗 수확 시기가 다되간다.
슈퍼 도라지는 거친땅에서도 잘 자라며 특별한 기술이나 농약 등이 필요없는
신품종으로 뿌리외 씨도 참깨 등에 수배값에 거래 되 초보들에게도
그만인 작물이다.
평당 소득이 십여만원에 달한다는 소문들도 이런 때문으로 씨방이 갈색으로 변하면
낫으로 씨방만 자라내면 그만이어 어려운 일은 아니나 시기를 놓치면
씨방이 벌어지며 씨가 쏫아져 적기 수확이 중요했다.
가을 날씨가 불규칙 하니 건조기를 쓰는 사람도 있으나 열을 가하면 발아율이 떨어질
수 있어 종자로 쓰기 위해서는 반드시 햇볕에 말려야 하며 어두운
곳에 두며 차게 보관할수록 발아가 잘됬다.

한여름 땡볕 아래에서 농약 치기가 힘들어 심었던 것으로 대부분에 사람들이
도라지 하면 뿌리만을 생각 하나 슈퍼도라지는 씨도 고가에 거래 되며
당해 수확이 가능해 기타 비용들을 자체 해결할 수
있어 좋았다.

이 계절이면 뿌리 성장이 끝나고 이미 씨도 여물어 언제 수확해도
관계 없지만 씨방이 갈색으로 변해 벌어지기 직전인
요즈음이 적기였다.

1천 평당 2가마 가량 나왔으며 (한가마 1천 5백여 만원에 거래 됬음)
가뭄과 폭염이 심했지만 거친땅에서도 잘 자라는 작물이어
지난해와 별 차는 없었다

추석 선물용 도라지(1,2키로 단위로 포장 포장) 발송 하였습니다.
씨앗 수확 마친 회원들은 문자 남겨 두심 구매자와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씨앗, 씨비닐 공동 구매 안내
씨앗 씨비닐 필요하신 회원들은 (씨비닐은 소량은 만들 수 없으니 미리 신청 바람) 입금자 이름,
수량 ,주소, 폰번 댓글이나 쪽지 남겨 두심
함께 만들어 접수 순으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슈퍼 도라지 씨비닐 1롤(2백~250미터) - 20 만원 (밭130 여평 심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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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012989 -02 -101842 백 가람 010-9589-8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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