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리고 나니 타들어 가던 골짜기에도 활기들이 넘친다.
가뭄에 단비라고들 하듯 이 계절에 내리는 비는 산약초들에게도 보약과도 같다.
골짜기는 경사가 심해 봄 가뭄이 극심한 곳이기 때문이다.
비가 오고 나자 이곳저곳에서 고사리들도 우후죽순이다.
산중턱 양짓녘을 좋아하며 기후에 민감 하지만 성장이 빨라 한나절이면 다자라며
오전에 채취해도 오후면 다시 돗는 녀석들이다.
수효가 많고 판로도 좋아 밭에서 재배하기도 하나 때 맞춰 수확하지 못하면 그만이며
농촌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사람 구하기도 쉽지 않아 대량 재배에는
어려움이 따랐다.

고사리 ~`
전국 산야에 분포하며 물 빠짐만 적당하면 밭아서도 잘 자라나
성장이 빨라 한나절이면 다 자라는 녀석들이다.

참고비 ~`
볕이 좋은 남향을 좋아하는 일반 고사리와는 달리
북향의 습한 곳을 좋아했다.

고비 ~`
서늘한 고지대를 좋아하며 맛이 좋아 가장 고가에 거래 되지만
옮겨 심어보니 그늘만 적당하면 중턱 골짜기 주변에서도
잘 자랐다.
*기타 산약초 농장 만드는 법이나 고소득 산약초, 임야 구입자금 신청방법, 지자체별
무료지원 작물 등은 올려 둔 글들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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