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귀촌을 준비중인 대부분에 사람들이 작물 선택으로 고민들이 많은 것 같다.
작물은 추후 안정적 정착 등 대부분을 좌우하는 주요 수입원으로 이를
잘못 선택하면 백약이 무효이기 때문이다.
귀산을 결정했던 초기 산초기름 한병에 수만원도 넘는다는 글들을 보며 온 골짜기에
자생하고 있으니 떼돈 버는 것은 시간 문제라 좋아 하기도 했었지만
대중성이 떨어지는 작물은 주의가 필요했다.
아무리 공을 들여도 시장이 안정되지 못하거나 유행에 민감한 작물, 원산지가 외국인
작물 등은 언제 시들해 질지 아무도 모르는 일로 두릅이나 산더덕 등이
좋은 것도 이런때문이었다.

캐내느라 인건비만 날렸던 산초 ~`
산초는 생명력이 강하고 번식력도 뛰어나 전국 어디서든
씨만 뿌려두면 잘 자라는 작물이다.

산초 기름이나 장아찌 등은 매니아도 많으며 생선회나 추어탕
등의 잡내 제거나 산화 방지에 그만인 식재료이다.

생산에는 어려움이 없었지만 값은 비싸도 손이 많이가 비용을 빼고나니
남는게 없어 헛공사에 불과했다.
*기타 산약초 농장 만드는법이나 작물 선택시 유의 사항, 초보농부 적합작물,
농약이 필요없는작물, 고소득 신품종 등은 올려 둔 글들을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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