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도라지는 소득이 쏠쏠하면서도 농약 등이 필요 없고
( 4월에서 5월 사이 파종하며 파종 후 40여일 전후 발아 됨 ) 판로 또한
걱정할 일이 없는 신품종 이지만 모든 농사가 마찮가지이듯
문제는 풀이다.
도라지 전용 씨비닐을 써 제때 파종하면 특별히 신경 쓸 일은 없으나
서둘러 파종하거나 풀이 많던 밭 등은 도라지 보다 풀이 먼저 나기도 하나
이때도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제초제를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제초제는 발아된 풀만 죽일 뿐 발아되지 않은 씨에는 영향이 없어 제초제를 치니
풀이 모두 죽고 난 깨끗한 상태에서 도라지만 나왔다.
초보자들로써는 조심스럽지만 전문 영농인들은 도라지가 발아되기 직전인
파종 30여 일 전후 (비닐을 들춰보면 비닐 아래 씨의 상태가 보임 )
제초제를 쳐 풀을 깔끔이 제거하기도 했다.
때를 놓쳐 풀과 도라지가 같이 발아되 뒤섞이는 경우가 난감하나
이때도 방법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었다.
외떡잎 식물만 죽이는 제초제가 있어 (도라지는 쌍떡잎 식물이어 영향이 없음 )
이를 친 후 남은 풀만 뽑아주면 한결 쉽기 때문이다
농약 등이 필요 없고 평당 소득이 십여만 원에 달하더라는 신품종으로
4월에서 5월 사이 파종하나 도라지 전문 제배자들이 사용하는 씨비닐을 써
적기 파종하면 도라지만 발아돼 혼자서 수천평을 관리해도
바쁠 일은 없었다.
일반 유공 비닐을 쓰거나 풀이 많던 밭 등은 도라지보다 풀이 먼저 나기도 하나
이때는 제초제를 주면 ( 발아되지 않은 도라지 씨에는 영향이 없음 )
어렵지 않게 풀을 제거할 수 있다.
파종 후 40일 전 후 발아되는 점을 이용해 전문 영농인들은 파종 후 30여 일이 지나면
제초제를 쳐 먼저 발아된 풀을 제거하기도 했다.
주의가 필요하긴 하나 이 방법을 써보니 풀이 깨끗이 제거된 상태에서
도라지만 올라와 풀멜 일이 없었다.
풀들이 뒤섞여 나거나 도라지와 풀이 함께 나는 밭도 있으나 이런 때는
외떡잎 식물만 죽이는 제초제를 치면 ( 농약 방에서 판매함 ) 따로 메지 않고도
도라지에는 해가 없이 풀만 잡을 수 있다.
도라지가 손가락 두 마디 정도 자라면 한구멍에 두세 개만 남기고 솎아주는 것이 대물로
키우는 요령이었으며 도라지 싹이 난 이후 발아 억제제를 줘보니
풀은 더 이상 나지 못해 풀 때문에 고생할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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